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보아(BoA)가 데뷔 2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멤버십에서 팬과 다시 만난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이하 베이팔)는 보아가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 '플렛지(PLEDGE)'의 1호 IP로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베이팔'이 '플렛지'와 손잡고 선보이는 보아의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는 지난 1일 오후 2시 가입을 시작해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멤버십 키트 수령 이후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와 기능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보아의 새 출발은 소속사 변경에서 시작됐다. 보아는 지난 3월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을 공동대표로 설립했다. '친구처럼 가까이 다가간다'는 의미의 영문 '팔(pal)'을 사명에 담은 회사로, 이번 플렛지 합류는 베이팔 출범 이후 보아가 내놓는 첫 공식 프로젝트다. 플렛지는 엔터테크 기업 데이원드림이 운영하는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이다. 데이원드림은 K-팝 아티스트 IP와 플랫폼·기술을 결합한 '엔터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인 기업으로, 보아의 1호 IP 합류는 데이원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9, 10회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로 극 후반부 서사를 단단히 이끌었다. 지난 8일과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 연출 박준화, 배희영 / 기획 강대선 /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9, 10회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 이후 더욱 깊어지는 성희주의 감정과 함께, 이안대군과의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는 흔들 리는 내면부터 결연한 의지, 애틋한 사랑까지 촘촘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 이후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애써 흔들리지 않으려는 성희주 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비 윤이랑과 마주하게 된 희주는 담담한 태도를 보이지만, 이안대군을 끌어내 린 것은 모두 희주 탓이라는 윤이랑의 말이 이후 머릿속에 맴돌아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하는 모 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아버지 성현국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에서 아이유는 절박함과 슬픔이 뒤섞인 감 [보도자료] 정을 몰입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이어 궁으로 돌아온 희주는 이안대군의 품에 안긴 채 “우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5세대 슈퍼 루키’ 걸그룹 KIIRAS (키라스)가 신곡 ‘TA T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키라스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컴백 티징 콘텐츠를 통해 예고된 콘셉트 변화와 함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및 티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부드러운 무드와 소녀 감성을 예고한 키라스는 이번 ‘TA TA’ 활동을 통해 밝고 당당한 에너지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한층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긍정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키라스의 새 타이틀곡 ‘TATA’는 짧고 강렬한 어감의 훅이 인상적인 곡으로,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TA’라는 단어에서 출발해 세상을 향한 키라스만의 초긍정 신호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며, 아프로비츠 기반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키치한 사운드가 더해져 일상적인 공간도 순식간에 축제의 중심으로 확장되는 감각을 만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 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 해 3월에 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어린이날에 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왔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M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디올뷰티와 김연아가 함께한 화보가 프리미엄 매거진 <노블레스> 5월호에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디올 프레스티지의 새로운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를 중심으로, 장미의 생명력을 피부 위에 정교하게 구현한 로즈 리추얼의 순간을 담아냈다. 화보 속 김연아는 맑고 균형 잡힌 피부 표현과 절제된 무드로 디올 프레스티지가 제안하는 ‘My Rose Hour’를 구현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속에서 피부 본연의 광채가 강조되며, 미스트가 전달하는 즉각적인 생기와 수분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는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을 담은 뉴트리-로사펩타이드와 액티브 로즈 워터를 핵심으로 한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다. 특허받은 마이크로-디퓨전 기술을 통해 초미세 안개처럼 균일하게 분사되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며, 즉각적인 수분감과 생기를 부여한다.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응축된 포뮬러는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정돈하며 건강한 광채를 완성한다. 트위스트 앤 오픈 방식의 골드 케이스로 완성된 미스트는 감각적인 뷰티 오브제로 기능하며, 언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를 주제로 기획됐다. 개막작 '후뇨'를 시작으로 총 4개 상영관에서 약 60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전시회, 영화 제작 체험, 감독·배우와의 토크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개막식 주요 수상자로는 ‘백제 빛 배우상’에 신현준, ‘백마강 아우라상’에 정영주, ‘금동 아우라상’에 류승수, ‘연화 아우라상’에 예수정이 각각 선정되어 자리를 빛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정연, 김태우 등 지대한, 정한용 조직위원장, 이광기, 김리원 등 배우들이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개막식에 참석했다. 배우 김리원 (개명전: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했으며 100여편의 광고를 찍으며 한국모델협회 CF모델상을 수상한바 있다.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의 친구이자 NSS 요원 양정인 역할을 맡으며 관심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K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밤>에서 신동엽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후 KBS드라마 ‘전우’에 팜므파탈한 조선인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한·베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쩐흥다오'가 본격적인 제작 궤도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 측 프로듀서로 참여한 박리디아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교수의 행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트남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으로 자리매김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실질적인 제작 가교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쩐흥다오'는 베트남의 역사적 영웅을 소재로 한 대형 프로젝트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베트남 영화 역사상 최대급 블록버스터 중 하나로 평가된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 제작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작품은 단순한 합작 영화를 넘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산업 협력의 확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해석된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급까지 염두에 둔 전략적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리디아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배우들을 직접 지도하며 연기 교육과 제작 현장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지 산업과 긴밀히 호흡하며 다수의 배우들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준호는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앞서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 또한 이준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LIBERCLASSY)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최종원이 ‘무명전설’ 도전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준결승 무대에 진출해 압도적인 저력을 증명했다. 최종원은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명전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수 있었다. 매 무대 최선을 다했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있었고, 그럴 때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결승 진출이라는 과분한 결과를 얻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단단한 기본기와 진심이 담긴 노래로 다가가는 가수가 되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Baby DONT Cry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신인)’ 부문 수상자가 됐다. Baby DONT Cry는 “저희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을 얻게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뷔 후 시상식에서 첫 트로피를 거머쥔 Baby DONT Cry는 이번 수상으로 그간 음악은 물론 광고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약을 인정받았다. 또 향후 이어갈 활발한 활동도 기대하게 한다. 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당찬 출격을 알렸다. 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지난 3월 선보인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및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활동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성장 서사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아이코닉한 매력을 각인시켰다. 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단독 MC를 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이 마침내 오늘(30일) 베일을 벗는다. 30일 오전 공개된 ‘월간다음’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열창하는 HYNN(박혜원)의 모습과 함께, 대망의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 ‘OST 여왕’ 소유의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오후 7시 공개되는 첫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여성 보컬리스트의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도깨비’, ‘그녀는 예뻤다’,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의 OST를 가창한 소유는 전주만으로도 가슴을 울리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명곡들을 짙은 감성으로 소화하며 소박한 코인 세탁소를 단숨에 고품격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 후 첫 단독 MC로 나선 HYNN(박혜원)의 유려한 진행과 두 사람이 빚어낼 진솔한 케미스트리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성대는 국가대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엠유엠더블유(MUMW)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유엠더블유는 김보경에 대해 “탁월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 장르를 아우르는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보컬 중심 라인업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 몰입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점인 만큼, OST를 넘어 앨범, 공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보경은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등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하루하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겸비한 보컬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음원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곡 해석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MUMW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5, 6회에서 당차고 주체적인 성희주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 지난 24일과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 연출 박준화, 배희영 / 기 획 강대선 /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5, 6회에서는 차 사고 이후의 이야기와 함께 이안대군과 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는 극의 전개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 터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성희주는 차 사고 이후 병원에서 눈을 뜬 직후 자신보다 전하와 이안대군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는 모 습을 보였다. 특히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 말투를 통해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 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안대군과의 혼인이 무산되며 궁에서 쫓겨나는 상황에서는 당 혹과 실망, 그러나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동시에 보여주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특히 이안대군과의 갈등 장면에서는 성희주의 성격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났다. “지키는 건 이렇게 하 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 “신분을 달라고 했지 안락한 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유주(YUJU)가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곡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 역시 신곡 콘셉트를 뚜렷하게 전한다. 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트를 연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 유주는 이번 신곡 역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예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 유주는 그간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왔다. 독보적인 음색이 엿보이는 탄탄한 보컬과 더불어 자신만의 감성을 짙게 담은 음악으로 컴백에 나서는 그가 어떤 활약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초여름으로 향하는 시기, 주목할 만한 공연들을 소개한다. 팔칠댄스(87dance), 더 픽스, 너드커넥션을 비롯해 다양한 밴드와 라이브 아이돌이 참여하는 페스티벌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방식으로 구성된 공연들이 홍대와 노들섬 일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톤쉽 소속 밴드 팔칠댄스(87dance)는 4월 25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87DANCE PRESENTS IN SEOUL : #PALCHILLTOW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작은 방을 나만의 해변으로’라는 메시지 아래 음악과 일상의 결이 변화하는 순간을 테마로 기획됐다. 5월 2일에는 홍대 세티 라이브홀과 프리즘홀에서 ‘CXC FEST VOL.1 (CROSS X CIRCUIT FEST)’가 열린다. 두 개의 공연장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2부 구성의 이번 페스티벌은 하나의 티켓으로 서로 다른 공간과 무대를 오가며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 라이브 아이돌 노리밋, H7KD, 절대전력Z, 테노히라에루, 네키루가 참여해 서브컬처 기반의 교류를 선보이며, 신스네이크, 뷰렛, 워킹애프터유 등 밴드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