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대표곡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일본 밴드 초큐메이(ChoQMay)가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다. 초큐메이는 지난 7월 국내 음악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26(SOUNDBERRY FESTA’26)’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2024년 12월 첫 단독 내한 공연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공연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초큐메이의 대표곡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貴方の恋人になりたい)’는 TikTok에서 10억 회 이상의 재생을 기록하며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바이럴 히트를 기록했다. SNS에서는 수많은 커버와 UGC 콘텐츠가 확산했으며, 공식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조회수 7천만 회를 돌파했다. 특히 보컬 우라라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듯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의 가사 전체를 직접 한국어로 번안한 버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사운드베리 페스타’26’에서도 해당 한국어 버전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TNX(티엔엑스)가 재도약을 위한 굳은 의지를 발산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디지털 싱글 ‘Die Another Day(다이 어나더 데이)’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컴백한 TNX는 이에 걸맞은 강렬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폭발적인 라이브를 바탕으로 곡의 거친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며 성장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신곡의 밴드 사운드와 잘 조화를 이루는 절도 있는 군무로 전작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로 곡의 긴장감을 더했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TNX는 28일 공식 SNS 채널에 ‘Die Another Day’의 안무 연습 영상도 공개해 음악방송 활동과는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위해 거듭 연습을 이어온 TNX의 노력이 담긴 것으로 특히 탄탄한 팀워크와 세밀한 안무 디테일이 엿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하루가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10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트롯티어’ 10월호는 ‘FIND MY WAY - 자신의 길을 노래하는 하루’를 테마로 꾸며진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시작으로 아이돌과 래퍼를 꿈꾸고,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기까지 여러 갈래의 길을 거쳐 마침내 트롯 가수 ‘하루’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가기까지의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하루는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온 신예다. 지난 2024년 트롯 보이그룹 에닉스로 데뷔한 뒤 같은 해 솔로 활동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왔다. 특히 2025년 KBS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왕중왕전 우승까지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MBN ‘무명전설’에서는 99명의 참가자 가운데 준우승을 거머쥐며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트롯티어’ 독점 인터뷰에서는 이 같은 화려한 기록 너머, 하루가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 걸어온 시간과 무대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 신원호가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신원호는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Super Star(슈퍼 스타)’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빨간색 트레이닝 셋업을 착용한 신원호는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옛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복고풍 슈퍼마켓이 등장해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별 모양의 스티커로 키치한 매력을 더한 신원호의 비주얼이 담겼다. 신원호는 세탁방과 버스, 그리고 푸른 들판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내추럴하면서도 밝은 무드를 자아내며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신원호는 올해 3월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미니 1집 ‘ONE(원)’을 선보이고 자신만의 색깔을 각인시켰다. 특히 그는 셀프 프로듀싱으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자랑하며 한층 성장한 면모를 증명하기도 했다.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비주얼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 신원호. 솔로부터 그룹까지 올 한 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를 찾을지
문화저널코리아 강승효 기자 | 가수 남유정이 첫 ‘워터밤’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유정은 지난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진행된 ‘워터밤 속초 2026(WATERBOMB SOKCHO 2026)’ 무대에 올랐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축제 중 하나인 ‘워터밤’에 처음으로 출연하게 된 남유정은 같은 날 발매된 ‘초대’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특히 피처링으로 참여한 비투비(BTOB) 이민혁(HUTA)과 함께 등장한 남유정은 남다른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 남유정은 이어 ‘니가 참 좋아’를 비롯해 ‘Just a Feeling(저스트 어 필링)’, ‘여름 안에서’, ‘바다의 왕자’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서머 뮤즈의 존재감을 입증해 보였다. 공연 말미 남유정은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솔로 데뷔 신호탄을 알렸던 티징 이미지 속 ‘NEXT(넥스트)’라는 문구로 신곡 스포일러에 나섰던 그는 연달아 발매했던 리메이크 싱글들에 이어 오는 9월 2일 신곡 발매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남유정은 첫 솔로 프로젝트로 리스너들을 활발하게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플렉스뮤직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플렉스뮤직은 스테파니와 함께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스테파니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과 무대 경험,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이 플렉스뮤직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잘 맞는다”며 “앞으로 스테파니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스테파니는 2005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가수와 퍼포머로 활동하며 뛰어난 춤 실력과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특히 발레를 비롯한 전문적인 무용 훈련을 바탕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단순히 노래와 춤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분야에서 자신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온 것이 스테파니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플렉스뮤직 합류로 스테파니는 가수 정훈희, 울랄라세션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플렉스뮤직에는 대한민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해온 가수 정훈희와 독보적인 음악성과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를 보여온 울랄라세션이 소속돼 있다. 세대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소녀시대 권유리가 제주도를 잠시 떠나 본격적인 ‘효리수’ 데뷔 준비에 나선다. 권유리는 19일 개인 채널을 통해 “효리수 데뷔만 하고 바로 컴백할게 제주야”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유리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제주도의 해변과 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모습 등 제주에서 보내온 여유로운 일상도 함께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권유리가 잠시 제주를 떠나는 이유는 새로운 음악 활동 때문이다. 권유리는 효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성된 유닛 ‘효리수’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효리수’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유닛으로, 효연이 메인 보컬을 맡아 색다른 음악적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를 앞두고 세 멤버의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다. 효리수는 위댐보이즈(We Dem Boyz)의 지도를 받으며 데뷔곡 ‘스키비디(Skibidi)’ 안무 연습에 돌입하는 등 무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제주도행과 서울 활동의 병행은 권유리에게도 새로운 변화다. 제주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왔던 권유리가 잠시 서울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30여 년 동안 경주의 연극 무대를 지켜온 배우 박보결이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새로운 연기 인생을 열고 있다. 경주시립극단을 대표하는 배우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최근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자신의 연기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이 이제 서울의 새로운 무대에서 빛을 발할 전망이다. 특히 방송과 연극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이어 맡으며 그동안 축적해온 연기 경험을 보다 넓은 관객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 박보결은 오는 10월 STN TV를 통해 방송 예정인 학교폭력 예방 스릴러 드라마 ‘1학년 1반 7번’에 학부모 역으로 출연한다. 흥프로덕션이 기획·제작하고 김흥도 감독이 연출하는 ‘1학년 1반 7번’은 학교폭력 신고 전화 ‘117’에서 제목의 모티브를 가져온 10부작 드라마다. 회당 20분 분량으로 제작되는 작품은 교실에서 벌어지는 작은 갈등에서 출발해 청소년 범죄와 첨단 바이오·통신 기술 유출을 둘러싼 산업스파이 사건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배우 김정균도 특별출연해 힘을 보탠다. 학원 스릴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그룹 아이콘(iKON)과 메이딘(MADEIN)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아티스트 IP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143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 대표 게임·엔터테인먼트 기업 SEGA(세가) 및 글로벌 e 스포츠·디지털 플랫폼 GAKU(가쿠)와 전략적인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SEGA는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메이딘의 첫 단독 콘서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협업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해당 공연은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협업은 공연에서 그치지 않는다. SEGA는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레이싱 게임 ‘SEGA Sonic Racing(세가 소닉 레이싱)’ 프로젝트에 메이딘의 음악을 수록하기로 확정한 것은 물론, 향후 게임과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다채로운 글로벌 협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GAKU 역시 메이딘의 글로벌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일본과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e 스포츠, 게임,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는 GAKU는 CEO인 사요 오카모토와 143엔터테인먼트의 긴밀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알로(ALO)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가 자신만의 웰니스 루틴과 일상의 균형을 담아낸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튜디오-투-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표방하는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는 8월 19일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여유로운 아침부터 활기찬 도시의 밤까지 이어지는 지수의 일상을 따라가며 움직임과 몰입, 자기 자신과의 연결을 통해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지수에게 웰니스는 단순한 휴식이나 관리의 의미를 넘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글로벌 활동으로 숨 가쁜 일정과 잦은 이동을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필라테스와 리허설, 호흡과 휴식 등 자신만의 루틴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다음 순간을 준비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중 앞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지수의 모습과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순간을 함께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오히려 더 큰 에너지와 집중력을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수는 캠페인과 관련해 “모든 게 너무 빠르게 흘러가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설하윤이 음악방송과 공연 무대를 넘어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설하윤은 최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가창력, 화려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설하윤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한층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다양한 질문에 거침없이 답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재치 있는 말솜씨를 선보인 설하윤은 음악 활동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대화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통해 털털하고 친근한 면모까지 보여주며 예능 콘텐츠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유튜브뿐 아니라 개인 SNS와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음악 활동과 관련된 콘텐츠는 물론 일상적인 모습과 다양한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교감하고 있으며, 과거 틱톡을 활용한 댄스 영상 등을 통해서도 특유의 끼와 에너지를 선보인 만큼 짧고 직관적인 숏폼 콘텐츠에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설하윤은 음악방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 엔믹스(NMIXX) 설윤이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No.1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바이오더마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설윤의 첫 화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설윤은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와 특유의 아름다운 미모를 바탕으로 무결점 비주얼을 완성하며 카메라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피부 장벽 전문가 바이오더마의 대표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설윤이 평소 즐겨 사용하는 ‘센시비오 H2O’를 비롯해 신제품 ‘아토덤 페이셜 로션’ 등이 화보 속에 자연스럽게 담겼다. 평소 피부 장벽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진 설윤은 바이오더마의 모델로 발탁된 데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설윤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와 건강한 피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조화를 이루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화보 속 설윤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부터 청초하고 청량한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유의 맑은 눈빛과 섬세한 표정, 건강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천상계 비주얼’이라는 수식어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남유정이 ‘바다의 왕자’ 리메이크로 한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바다의 왕자’를 발매한다. ‘바다의 왕자’는 경쾌한 멜로디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명수의 대표적인 서머송이다. 남유정은 대중에게 익숙한 이 곡에 시원한 하우스 사운드와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사를 더해 원곡과는 결이 다른 시즌송을 완성했다. 신곡 공개에 앞서 남유정은 티징 이미지와 숏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매거진 커버를 옮겨 놓은 듯한 구성 속에서 남유정은 Y2K 무드의 복고풍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서머 뮤즈’의 다채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이뿐만 아니라 남유정은 음원 발매에 맞춰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출연해 ‘바다의 왕자’ 라이브를 처음 선보인다. 첫 싱글 ‘니가 참 좋아’에 이어 다시 한번 딩고 라이브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는 남유정은, 이번 신곡에 담긴 청량한 보컬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1998년 창사 이래 최초로, 브랜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할리스의 첫 모델로 선정된 걸그룹 ‘리센느’는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근 음원 역주행,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는 한국의 식음료 문화를 반영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뉴, MD 상품을 비롯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구축해왔다. 할리스는 자신들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리센느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 창립 28년만에 첫 브랜드 모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고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역 아이콘’으로 각광받으며 한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센느 멤버들과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송채윤이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한 여름날의 풍경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푸른 나무가 우거진 숲과 맑은 계곡. 화려한 조명 대신 자연광 아래 선 송채윤은 작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편안한 얼굴로 카메라를 마주했다. 가족과 함께한 평범한 휴식이지만 사진 속 모습은 마치 한 편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채윤은 숲속 돗자리에 앉아 책을 펼쳐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톱과 가벼운 셔츠,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드러난 송채윤의 청초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시선을 끈다. 긴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절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꾸미지 않은 듯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했다. 작은 버건디 백까지 더해진 스타일링은 일상적인 휴식 속에서도 배우 특유의 패션 감각을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가장 따뜻한 장면은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이다. 송채윤은 돗자리 위에서 할머니 곁에 나란히 누워 책을 펼쳐 들고 휴식을 취했다.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