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바로 오늘(31일) <히든싱어8>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1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전설의 디바 심수봉! <히든싱어> 방송 14년 만에 첫 출연 확정!
바로 오늘, 3월 31일(화)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원조 가수와 모창능력자들이 목소리 하나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노래 대결로 시청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인 만큼 어떤 원조 가수가 첫 무대를 장식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싱어8>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디바 심수봉이 첫 회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는 점이다.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을 통해 어떤 무대로 재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심수봉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완벽히 재현해 낼 모창능력자들과의 무대는 단순한 대결을 넘어 전율을 선사할 레전드 순간을 예고, 심장을 울리는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2 심수봉,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10CM, 하현우 등 세대 초월 초특급 원조 가수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히든싱어8>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층 더 화려해진 원조 가수 라인업이다. 이번 시즌에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부터 목소리가 지문이라 불리는 개성 강한 보컬리스트, 그리고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가수들까지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첫 회의 포문을 열 가요계 리빙 레전드 심수봉을 비롯해 김장훈, 김현정, 정인,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 10CM 등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자아내는 라인업은 발라드부터 트로트, 록, 인디, 댄스, R&B 소울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기까지.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화려한 무대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히든싱어8> 심수봉님 편 모창능력자들 엄청나신가 봅니다”(유튜브, fca****),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히든싱어!!!ㅠㅠ”(유튜브, 수주****), “와 재밌겠다 십센치 기대되는데 모창이 가능할까?? 기대 중”(무명의 더쿠), “이승기, 윤하 기대중!!”(무명의 더쿠), “와 이승기 모창 너무 기대된다! 드디어 나오는군요!!”(네이버, son****), “하현우가 히든싱어에~ 모창가수 기대됨”(네이버, 디자****)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향한 만족감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3 더 새롭게, 더 짜릿하게! 야심 차게 돌아온 <히든싱어8>!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치열한 접전! 무한 업그레이드 완료!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창능력자들과의 예측불허한 맞대결이다. 시즌8을 맞아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한 확장’을 선언한 <히든싱어8>은 역대 시즌을 뛰어넘는 재미를 예고하며, 이에 걸맞은 막강한 모창능력자들이 등장한다.
한층 진화한 모창능력자들은 단순한 흉내를 넘어 원조 가수와 구분 불가한 목소리 도플갱어 수준의 무대를 선보이며 히든 판정단과 스튜디오을 혼란에 빠뜨릴 예정이다. 누가 진짜 원조 가수인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 속에서 매 라운드마다 뒤집히는 결과는 짜릿한 반전과 쫀쫀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레전드 시즌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역대급 원조 가수 라인업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으로 돌아온 <히든싱어8>는 바로 오늘, 3월 31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2개 이상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