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오는 7월 31일(금) ‘중랑 이음: 인문학’의 일환으로 문형배 전(前)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중랑 이음:인문학’은 “어제의 질문이 오늘의 배움으로, 오늘의 배움이 내일의 가능성으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삶의 지혜와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을 공유하는 중랑구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7월 강연에는 30여 년간 법조계에서 따뜻한 정의를 실천해 온 문형배 전(前)헌법재판관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2026 중랑 이음:인문학’은 중랑구민의 인문 생활 지원과 지역 내 인문학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진행되며,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 문형배 전(前) 헌법재판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구한다’ ▲8월 김상욱 교수: ‘물리학적 관계맺기에 대하여’ ▲9월 이호선 교수: ‘단단한 나를 만드는 마음 연결법’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매달 마지막 금요일, 도서관에서 각 분야 명사들과 함께하는 대중 인문학의 장, ‘중랑 이음:인문학’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도서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극단 날로(Nallo)의 연극 <우리들의 나쁜자석>이 7월 11일 기대 속에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날로는 2026년 시작된 여성 공연 창작 단체로,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질문과 시도를 통해 조금씩 더 깊어지고 확장되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극 '우리들의 나쁜자석'은 스코틀랜드 작가 더글라스 맥스웰(Douglas Maxwell)의 ‘Our Bad Magnet’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자에게 직접 라이센스를 취득해 번역과 각색을 거쳐 날로만의 색깔을 입혔다. 또한 기존 남성 배우 네 명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을 전원 여성 배우 캐스팅으로 새롭게 시도하며 성별을 넘어 더 많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우리들의 나쁜자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스코틀랜드의 작은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프레이저, 고든, 폴, 앨런 네 명의 친구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9살, 19살, 29살 때 겪는 이야기들을 플래시백 기법으로 보여 준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유년 시절의 비밀과 기억을 통해 인간 본연의 모습을 현실과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여성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우리들의 나쁜자석>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이승철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데뷔 40주년의 위엄을 증명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시즌즈'에서 이승철은 음악과 인생을 주제로 MC 성시경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명품 토크쇼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두 사람의 듀엣 무대였다. 약 1년 2개월 만에 '더 시즌즈'를 다시 찾은 이승철은 성시경과 함께 레전드 명곡 '말리꽃'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관객들과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승철은 객석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받아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Never Ending Story', '서쪽 하늘' 등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소화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향후 활동 계획과 진심 어린 소회도 전했다. 전국투어 소식은 물론 김재중, 웬디, 우즈, 영케이, 이무진 등 화려한 후배 라인업이 참여한 헌정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역으로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끝으로 '희야', '소녀시대', '인연' 무대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연출가인 김진만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 6월 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저지시티에서 개최된 ‘보이시스 인터네셔널 페스티벌(Voices International Festival)’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한국 공연예술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렸다. 세계 21개국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초청된 이번 페스티벌에서 한국 공연팀은 차현석 작가의 대표작 <Black and White Tea Room(흑백다방)>을 저지시티 님버스 아트센터에서 선보였다. 김진만 교수의 세련된 연출과 배우 조정민, 이동준의 밀도 높은 열연이 더해져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큰 감흥을 선사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저지시티 화이트 이글 홀에서 진행된 ‘코리아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김진만 교수가 직접 한국의 전통 예술인 ‘봉산탈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풀어낸 이번 퍼포먼스에 현지 관객들은 열광적인 환호와 찬사를 보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축제 참가를 넘어 실질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도 이어졌다. 김진만 교수와 공연팀은 뉴욕의 전설적인 실험극장인 ‘라마마(La MaMa) 극장’ 등 현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학로 쇼뮤지컬 <헝키쇼>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WESTAR에서 총 6회 공연을 진행하며, 대만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그동안 대학로를 기반으로 성장한 한국 창작뮤지컬들은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꾸준히 진출하며 작품성과 흥행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이 가운데 <헝키쇼>는 대학로 공연의 콘셉트와 현장감을 현지 무대에 그대로 구현하는 레플리카 공연 형태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헝키쇼>는 대학로 스타스테이지에서 300회 이상 공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쇼뮤지컬이다. 가상의 바 ‘Lolo BAR’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단순한 퍼포먼스 중심의 쇼 형식을 넘어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있는 연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관람형 공연을 넘어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어 배우들과 함께 공연을 완성해가는 구성은 <헝키쇼>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손꼽힌다. 이번 대만 공연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이 서사와 음악 중심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회장 우승현, 이하 대음협)가 대중음악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K-POP 인턴십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음협이 공식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K-POP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음악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직 전문가 중심의 교육과 기업 인턴십을 연계하여 음악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접수는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대중음악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미취업 청년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 4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약 4주간의 집중 교육과 5개월간의 기업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음악산업 관련 전현직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음악 비즈니스 사례 중심의 이론 강의로 진행되며, 마케팅·홍보, DB 관리·저작권, IP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음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최동민)은 7월 7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홍렬)과 동대문구민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5년부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의 장비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이 되면서 양 기관의 교두보가 마련되었고, 올해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 진행되는 1인 미디어 사업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시청자의 방송 참여와 권익증진을 등을 위한 설립 목적이 부합되어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는 미디어 창작 기획자를 양성하고, 영화·미디어 분야에 대한 구민 문화예술기회 확대와 센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14~19세 이하 청소년 중심으로 한 ‘청소년 미디어 온’, 만 19~34세 이하 서울 소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청년문화방송국’,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미디어제작단’을 구성하여 진행하였고, 이외에도 장비대여 사업과 미디어동아리 지원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구민을 위한 양 기관의 시스템 및 인프라 활용에 관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렛미플라이>(주최_(유)렛미플라이, 엔에치엔링크㈜, 기획 제작_프로스랩, 작·작사_조민형, 작·편곡_민찬홍, 이하 <렛미플라이>)가 올가을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렛미플라이>는 2023년 서울에서 공연 후 국내 10개 도시 투어, 대만 레플리카 라이선스 공연 및 오리지널팀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2025년에는 뉴욕 브로드웨이의 “K-Musical Roadshow”에 참여해 영미권의 인사들에게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같은 해 11월 주홍콩 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홍콩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렛미플라이>는 1969년의 보름달이 밝게 빛나던 어느 날 밤 라디오 주파수의 영향으로 70살 할아버지가 된 남원이가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미래탐사 작업에 돌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일상을 그린다. 철없는 남원이와 그를 바라보는 선희 할머니, 남원이의 단 하나의 사랑 정분이는 과거와 미래, 현재를 넘나드는 소동극 속에서 각자의 인생을 돌아본다. 아련한 추억과 설레는 미래가 더해진 시간여행을 떠나는 무대 위의 배우들과 함께 객석의 관객들 역시 과거와 미래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립극장과 (재)국립극장진흥재단은 2026 <창극 중심 세계음악극축제>(축제 추진단장 유은선, 이하 <세계음악극축제>) 야외 행사 ‘창창 스테이지 昌唱 STAGE’(이하 ‘창창 스테이지’) 출연진을 공개 모집한다. 2026 <세계음악극축제>는 각기 다른 지역색이 드러나는 국내외 음악극을 한자리에 소개하며 창극을 중심으로 세계 음악극의 흐름을 조망하는 축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9월 3일(목)부터 26일(토)까지 ‘뮤직 드라마 오디세이(Music Drama Odyssey)'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태국·중국을 비롯한 해외 초청작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색을 지닌 국내 초청작을 선보인다. 올해는 특별히 야외무대에서 창극의 음악적 근간이 되는 판소리와 고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내는 ‘창창 스테이지’를 마련했다. ‘창창 스테이지’는 ‘창성할 창(昌)’ ‘노래 창(唱)’의 합성어로 ‘미래에 빛날 소리’를 의미한다.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창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예술가를 발굴하고, 실제 관객과 만나며 전문 역량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 기간 중 국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특별하지 않은 평범함 속, 초라하든 흔들리든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다음 순간 앞에 서다. 연극 <소년B>, (사)한국연출가협회 주최 연극제 ‘제13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에서 오는 7월 무대 선보인다. <우리별>, <별무리>, <물고기 장례식> 등으로 감각적이고 신선한 무대를 보여준 신진 연출가 손승명의 신작 연극 <소년B>가 (사)한국연출가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브릿지 페스타’ 참가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7월 관객과 만난다. <소년B>는 일본 작가 시바 유키오의 원작을 이홍이 번역, 손승명 각색·연출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6년 서울, 서른 살 나이의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며 시작된다. 한때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불안정한 삶 속에서 흔들리는 서른 살의 민수가 15년 전 사춘기 시절의 기억을 되짚어간다. 학교에서 '연쇄 동물 살해 사건'이 일어나던 중학교 2학년 시절, 짝사랑하던 여자애에게 합창대회 자유곡을 만들어달라는 뜻밖의 부탁을 받으며 소년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ENA '더 스카웃' 우승자 이산이 마스터 이승철의 콘서트 투어 무대에 함께 오른다.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산은 우승자 특전으로 이승철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에 합류해 전국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청주, 부천, 화성, 춘천, 성남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광주, 대구, 창원, 서울, 인천, 부산 또는 대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산은 '더 스카웃'을 통해 R&B부터 레트로 감성, 트로트 무드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보컬 실력과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증명했다. 특히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과 진정성 있는 보컬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이승철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합류는 단순한 방송 우승을 넘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이자 자신을 이끌어준 마스터의 실제 공연 무대에 함께 오르는 의미 있는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산은 "가요계의 레전드 선배 뮤지션이자 저의 성장을 이끌어주신 마스터와 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충주문화관광재단 2026 융복합 문화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 <THE NEXT SHOW> 지원작인 「탄금풍류(彈琴風流) - 우륵의 길」이 오는 7월 11일(토) 오후 5시 충주음악창작소 뮤지트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충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산인 우륵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융복합 공연으로 전통국악과 재즈, 전자음악, 영상예술을 결합해 새로운 K-소리의 원형을 선보인다. 특히 우륵이 걸었던 여정을 하나의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내며, 충주의 역사와 자연, 그리고 풍류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들려준다. 공연은 프롤로그 '강의 기억'을 시작으로 '우륵의 길', '탄금, 현을 고르다', '하늘은 날더러…', '달내강이 노래하고 남한강이 춤춘다', '우륵의 사유', 에필로그 '강의 소리, 바람의 노래'까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우륵이 가야금을 완성하고 충주 탄금대에서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쳐 나가는 여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무대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아쟁의 신현식, 가야금 박순아, 피아노·양금의 정송희를 비롯해 바이올린 허희정, 타악 강선일, 전자음악 황승연, 베이시스트 김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예술 분야의 직무와 기획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예술분야 AI 기획력 강화 워크숍'을 오는 8월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예술 분야 기획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산업아카데미 현장인력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기획자의 확장술 : AI가 바꾸는 기획자의 일」을 주제로 운영된다.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획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AI 리서치와 AI 에이전트 설계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기획자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는 AI 리터러시 진단 과정을 새롭게 도입하고, AI 리서치 교육을 독립 회차로 운영하는 등 교육과정을 개편해 현업 활용도를 높였다. 세부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기획 환경 변화 이해 △AI 리터러시 진단 △AI 리서치 실습 △기획 업무 맞춤형 AI 에이전트 설계 △기획서 작성·시각화·음성화 등 실전 AI 활용 △AI 시대 기획자의 역할과 직무 전환 탐구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예술 분야 AI 활용 교육·연구 기업인 ㈜프로젝트 퍼플비의 설동준·김유진 공동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예고했다. 지난 2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의 로고 모션이 공개됐다. 공개된 로고 모션은 생일 케이크와 시계 등 다양한 오브제가 등장하는가 하면, 팝한 컬러감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생일 축하 노래와 게임 효과음이 더해져 OURBIRTHDAY의 발랄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생일이 표기된 달력이 빠르게 넘어가며 매일이 생일인 것 같은 설렘을 전했다. 또한 OURBIRTHDAY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요소들을 감각적으로 녹여내며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J.Y. Park)을 필두로 2PM, DAY6(데이식스), TWICE(트와이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ITZY(있지),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NMIXX(엔믹스), NEXZ(넥스지), KickFlip(킥플립) 등 K팝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 이번 로고 모션을 시작으로 새로운 프로젝트 OURBIRTHDAY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문화공작소 상상마루(대표 프로듀서 엄동열)는 2026년 6월 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State Academic Drama Theatre of Mongolia)과 창작 뮤지컬 공동개발 및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은 1931년 설립된 몽골의 대표 국립 극장이다. 소포클레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몰리에르, 고골, 체호프, 브레히트, 입센 등 세계 고전과 몽골의 주요 작품을 무대화해 왔으며, 약 500편의 레퍼토리를 보유한 몽골 현대연극의 중심 기관으로 평가된다. 또한, 1933년부터 러시아, 중국, 독일, 폴란드, 헝가리 등 여러 국가의 국제 연극제와 교류에 참여해 온 극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몽골 국립학술드라마극장 무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창작 뮤지컬의 개발과 제작을 추진한다. 첫 공동개발 작품은 13세기 몽골 제국의 수도 카라코룸과 그곳에 존재했다고 전해지는 상징적 유물 ‘은나무’를 모티브로 한 《카라코룸의 은나무》(가제)다. 이번 프로젝트는 완성된 해외 작품을 현지에 소개하는 라이선스 방식이 아니라, 한국과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