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주최, 국장협 나눔챔버오케스트라, 펠리체예술단(대표 고재오), 위너스 기획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 공감의 선율’이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KBS 한국방송, YTN, CTS기독교TV, WBC복지TV, 국민일보가 후원하며,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장애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합창 및 장애문화예술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현악 앙상블을 시작으로, 지난해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 코웨이물빛합창단을 비롯해 역대 수상팀인 경기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서울 액티브합창단, 인천 예그리나합창단, 서울 푸르나메합창단과 비장애인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펠리체 예술단과 나눔챔버 오케스트라, 비장애인 연합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펼쳐지며, 발달장애 첼리스트 이찬주, 피아니스트 서형민,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의 다양한 협연 무대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공연 관람을 위한 티켓은 네이버 티켓(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622839)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휠체어 이용객은 전화로만 예매 가능하다.
공연 종료 후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의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관람문의 :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02-2282-7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