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가수 남유정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니가 참 좋아’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여정을 시작한다. ‘니가 참 좋아’는 2003년 발매된 걸그룹 쥬얼리의 대표 히트곡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리메이크 음원은 쿠반과 보사노바 리듬을 더한 경쾌한 사운드로 재탄생해, 원곡의 밝은 에너지 위에 여유로운 여름 감성을 얹었다. 앞서 남유정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티징 이미지를 통해 청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발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익숙한 명곡의 트렌디한 재해석과 한층 세련된 비주얼이 완벽한 시너지를 예고한 만큼, ‘서머 뮤즈’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 남유정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온전히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젝트에 나선 남유정은 오늘 공개되는 ‘니가 참 좋아’를 시작으로 오는 18일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 22일 엄정화의 ‘초대’를 차례로 선보인다. 이어 22일에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르며 올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속 화제의 아이돌 그룹 D.N.X의 음악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드라마의 세계관을 잇는다. 11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극 중 아이돌 그룹 D.N.X의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OST Part 2가 정식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OST Part 2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총 3곡의 다채로운 K-POP 트랙으로 구성되었다. 가장 메인 트랙인 ‘Neverland’는 어릴 적 잃어버린 꿈과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어둠과 방황 속에서도 스스로 날개를 펼쳐 잊혀진 꿈을 깨우고 나아가겠다는 희망찬 의지를 담았으며, 특히 1화 방영분 중 D.N.X의 화려한 콘서트 장면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어둡고 힘든 현실 속에서도 함께 있으면 빛날 수 있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Dear My Light’, 새 옷과 새 신발을 신고 연인을 만나러 가는 길의 미묘한 떨림을 통통 튀는 드럼 리듬과 베이스, 피아노 연주로 기분 좋게 풀어낸 댄스곡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국보급 감성 보컬리스트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7(칠)’을 발매한다. 싱글 앨범 ‘7(칠)’은 지난해 11월 EP앨범 ‘STAY’를 발매한 이후 9개월 만에 어반자카파의 신보 소식을 전한다. 이번 앨범 ‘7’은 서로 다른 일곱 명의 앤드류 컴퍼니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완성하였고 ‘Blue Diamond’와 ‘Unboxing’ 총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Pop, R&B 기반으로 Lo-fi와 Chill Music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으며 어반자카파 특유의 섬세한 보컬을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사운드로 담아냈다. 또한 조현아가 혼자 송캠프를 진행하며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에서 시작하여 2곡 모두 조현아가 단독으로 작사, 작곡했으며, 편곡과 프로듀싱은 물론 Sound Design과 Synth Programming, Digital Editing까지 직접 참여하며 앨범 전체의 방향성을 하나의 결로 완성했으며 기존 어반자카파 스타일에 보다 여유로운 무드를 더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Blue Diamond’는 세상의 기준과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가수 남유정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8월 중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정식 티징에 앞서 남유정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페이크 다큐멘터리 콘텐츠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 1화에서 “제가 이제 드디어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게 됐습니다”라며 앨범 준비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번 앨범은 대중에게 친숙한 기존 곡들을 남유정만의 색깔로 다시 부른 리메이크 앨범이다. 남유정은 “저 역시 너무 좋아했던 곡들이었다”며 “페스티벌 같은 무대에서 이 곡을 준비했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딱 거기까지의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솔로 출격 소식과 더불어 오픈된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앨범 수록곡이 모두 사랑 노래라는 점에서 기획된 5부작 다큐멘터리다.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인간 남유정’의 과정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으며, ‘남유정은 나를 먼저 알고 싶다’라는 주제의 첫 회로 시리즈의 문을 열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온전히 자신의 이름을 건 앨범을 준비 중인 남유정. 오는 22일 ‘워터밤 속초 20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데뷔 5년 차 밴드 터치드가 오는 10월,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터치드는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밴드 신에서 단숨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팀이다. 각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급 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 강자'로 자리매김했고, 공연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국내 밴드 신을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그동안 EP와 싱글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던 터치드가 데뷔 5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리스너들의 기대감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연을 거듭할수록 더욱 단단해진 팬덤과 폭발적인 라이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터치드가 첫 정규앨범에 어떤 서사를 담아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정규앨범을 향한 기대는 이미 무대 위에서부터 시작됐다. 터치드는 올 초부터 각종 페스티벌과 콘서트 무대를 통해 정규앨범 수록 예정인 미발매 신곡을 선공개해왔다. 정규앨범의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채 신곡만으로 화제를 이어가는 이례적인 행보는 음악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라이브 무대를 가장 강력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터치드만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무엇보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감성을 자랑하는 아티스트 원슈타인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4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원슈타인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OST Part 1 ‘틀린그림찾기’가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틀린그림찾기’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이성의 마음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낸 R&B 장르의 곡이다. 따뜻한 악기 톤과 통통 튀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기분 좋은 설렘과 궁금증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원슈타인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이 가진 위트 있는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3일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6,000만 뷰를 달성하며 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싱어송라이터 임지우가 호주 싱어송라이터 will hyde와 함께한 글로벌 협업 싱글 ‘waiting for u’를 발매한다. ‘waiting for u’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애매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설렘과 기다림을 담은 R&B 곡이다.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거나, 작은 말과 행동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들을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경쾌한 리듬과 두 사람의 조화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설렘과 기다림이 공존하는 감정을 부담 없이 담아낸다. 특히 두 아티스트가 하나의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곡의 구성이 인상적이다. 임지우는 상대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고, will hyde는 자신 역시 같은 감정을 품고 있다고 답하며 서로 다른 시선에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두 사람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실제 대화를 듣는 듯한 몰입감을 더한다. 서로의 언어를 직접 소화한 점도 이번 싱글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 임지우는 영어 가사를, will hyde는 한국어 가사를 부르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으려는 노력을 더했다. 특히 will hyde가 좋아하는 한국 음식인 제육볶음을 가사에 재치 있게 녹여내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이하이가 배우 공효진의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첫 번째 OST 주자로 출격한다. 31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이하이가 가창에 참여한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첫 번째 OST ‘Paper Flower’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오늘(31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공블리’ 공효진이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처단하는 원샷원킬 킬러이자 평범한 유부녀 ‘유보나’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여기에 아내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열혈 사회부 기자 남편 ‘권태성’ 역의 정준원이 가세해 눈부신 부부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방영 전부터 쏟아지는 뜨거운 기대감 속에 첫 번째로 공개되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아티스트 텐(TEN)이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싱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텐'은 2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기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If You Don’t Mean It(이프 유 돈트 민 잇)’을 공개한다. ‘If You Don’t Mean It’은 텐의 첫 번째 오리지널 태국어 곡으로, 희망과 상처 사이에서 끝없는 그리움과 불확실함을 오가는 마음을 담아냈다. 잠 못 이루는 밤, 멈추지 않는 생각,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통해 짝사랑의 씁쓸한 아픔을 텐만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텐의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선공개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불어 그가 공동 설립한 일리멘트(ILLIMNT) 산하의 신생 프로덕션 컴퍼니 ‘Tenth Sound(텐스 사운드)’가 제작한 첫 작품인 만큼, 텐의 음악적 정체성과 방향성을 진정성 있게 보여줄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작곡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텐.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텐은 ‘If You Don’t Mean It’에 이어 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90년대 감성 팝의 선두주자’ 비쥬가 ‘Summer Night’음원을 2026새로운 트로피컬 사운드로 전격 리메이크음악 7월24일 금요일 오늘 발매한다. 비쥬(Bijou)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주민의 감각적인 프로듀싱과 멤버 모아의 청량하고 맑은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이 지닌 설렘과 여름의 낭만을 한층 세련된 감성으로 완성했다. 오랜 시간 비쥬(Bijou)의 음악을 사랑해 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향수를, 처음 이 곡을 접하는 리스너들에게는 신선한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선물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전할 예정이다. 인트로를 여는 시원한 색소폰 연주는 한여름 밤의 청량한 공기를 떠올리게 하며, 비쥬(Bijou)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상징적인 악기 포인트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해 곡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편곡에는 순순희(지환)의 리메이크곡 ‘눈을 감아도’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성유빈이 참여하여 원곡이 지닌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트렌디한 사운드를 더해 새로운 매력의 곡으로 완성했다. 올여름, 다시 찾아온 비쥬(Bijou)의 ”Summer Night“은 추억과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세븐틴 도겸이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24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븐틴 도겸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OST Part 2 ‘Stay With Me’가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Stay With Me’는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강렬한 록 사운드로 귀결되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는 곡으로, 도겸이 가창을 맡아 차가운 세상 속에 홀로 남겨진 고독과, 그 속에서 찾은 단 하나의 온기를 지키고 싶어 하는 간절함을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로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여기에 도겸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애틋한 감정선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극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유니스(UNIS)가 청량 하이틴의 정수를 보여줬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의 School-style(스쿨-스타일)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에는 스쿨룩으로 한층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유니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리본 타이와 니트 베스트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교복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감성을 물씬 풍겼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디지털카메라와 다이어리, 사탕, 선글라스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설렘 가득한 수학여행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싱그러운 미소와 자유로운 분위기는 유니스만의 '리얼 청춘' 감성을 극대화했다. 현재 유니스는 첫 일본 앨범 발표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특히 이들은 지난 17일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 기미사마☆)'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파격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드높였다. 유니스의 일본 첫 미니앨범 'UNI☆Sparkle!'은 Y2K 무드가 깃든 일본 팝 컬처 감성을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가수 송가인이 게임 OST 주자로 나선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행(同行)'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진다. '열혈강호: 넥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피아노와 작곡, 노래를 통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아티스트 더 포엠(The Poem)이 신곡 '별고양이'를 발표한다. 더 포엠은 자연의 풍경과 마음속 이야기를 섬세한 선율로 담아내며, 잔잔한 감성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음악을 선보여 왔다.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뉴에이지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를 통해 삶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첫 공식 발매작인 뉴에이지 피아노 앨범 'Nature's Pause(자연의 숨)'에서는 자연이 선사하는 고요함과 평온한 순간을 담아냈다면, 이번 싱글 '별고양이'에서는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이후 남겨진 그리움과 추억을 노래한다. '별고양이'는 세상을 떠난 소중한 반려묘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과 익숙한 발걸음, 말없이 곁을 지켜주던 눈빛은 사라졌지만, 그 기억만큼은 여전히 마음속에서 빛나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곡은 반짝이는 별빛을 연상시키는 맑고 따뜻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전한다. 특히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것은 물론, 지금도 소중한 누군가를 그리워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독보적인 글로벌 대세 그룹 아이브(IVE)의 리즈가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16일 OST 제작사 CJ ENM 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이브(IVE)의 리즈가 가창자로 참여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OST Part 1 ‘터널’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느껴지는 불안과 외로움, 그리고 그 속에서도 희미한 빛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막막한 현실과 깊은 슬픔,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작은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상처와 외로움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한다. 여기에 리즈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리즈인 만큼, 이번 OST를 통해 극의 신비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