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구름많음속초 13.8℃
  • 흐림동두천 17.9℃
  • 흐림춘천 19.8℃
  • 흐림강릉 14.9℃
  • 흐림동해 13.9℃
  • 서울 18.5℃
  • 인천 14.8℃
  • 청주 20.6℃
  • 흐림대전 21.0℃
  • 흐림대구 26.0℃
  • 구름많음전주 20.2℃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제주 18.9℃
  • 구름많음서귀포 18.8℃
  • 흐림양평 19.8℃
  • 흐림이천 20.0℃
  • 흐림제천 20.4℃
  • 흐림천안 18.2℃
  • 흐림보령 17.0℃
  • 흐림부안 17.4℃
  • 구름많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1.4℃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전시

배우 김리원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아트테이너 기획전 참여

김리원작가 ‘부여국제히스토리 영화제’기획전 초대작가로 참여, 레드카펫 밟는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5월2일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5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김리원, 최민수 등의 아트테이너 전시 ‘Color Crush’가 기획되었다.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4월 24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부여 백강문화관에서 5월 1일~5월5일까지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배우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혜화아트센터 전시오프닝에 정한용 조직위원장과 김두찬감독님, 고종황제의 증손녀이자 한국 왕실의 마지막 공주인 황실문화선양협회 이홍공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역사를 품은 도시 부여, 정림사지에서 펼쳐지는 영화의 향연!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를 테마로 기획된 전시 2026 Color Crush.



이번 전시는 부여와 서울을 잇는 동시에 예술이 동시대의 긍정적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공존하는 것이 이번 전시 목적이며 기존 예술계와 분리된 새로운 존재인 아트테이너들의 활동은 단단한 미술 시장에 보다 친숙한 영향력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그룹으로 이해될 때 더욱 긍정적으로 기능할 것이다.



김리원 작가의 이번전시 참여작은 자신의 내면을 돌보며 더 완전한 자아를 위해 힐링의 여정을 보여 주고자 한다. 현대인은 온전한 페르소나의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보다 먼저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가면의 부조는 페르소나의 삶 속의 역할의 크기와 자아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크기만큼 완전한 가면과 좀 더 얼굴이 드러난 가면으로 변화하며 표현하고 있다.



김리원은 오스트리아 Gustav Klimt Award 대상 수상, 파리 까루젤 드 루브르 ‘올해의 작가상’ 수상, 일본 오사카 최고 우수작품상 등 국제 무대에서 수차례 주목받아 왔으며 프랑스 저작권 관리 단체인 ADAGP의 추급권자로 활동하고 있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배우이자 아트테이너로 참여하는 김리원은 "역사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라고 알고 있다. 의미있는 영화제의 시작을 아트테이너 기획전을 통해 우리 영화제가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의미를 더해 뜻깊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리원 (개명전: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했으며 100여편의 광고를 찍으며 한국모델협회 CF모델상을 수상한바 있다.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의 친구이자 NSS 요원 양정인 역할을 맡으며 관심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K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밤>에서 신동엽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후 KBS드라마 ‘전우’에 팜므파탈한 조선인민군 여주인공 ‘정임’ 역으로 나와 주목을 받았다.


MBC 드라마 ’동이‘에서 ’설희‘역할을 맡아 이란 등 중동 국가에 방영되면서 현지 팬들에게 크게 사랑받아 2021‘한류문화대상’ 배우연기자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영화제로, 국내외 역사 관련 영화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남 부여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한편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공식 행사와 함께 부여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