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RAIN, 본명 정지훈)가 신곡 'FEEL IT' 챌린지 열풍부터 위버스콘 무대, 황금촬영상 인기상 수상까지 온·오프라인을 완벽히 장악하며 '리빙 레전드'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레인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비의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신곡 'FEEL IT(너야)' 챌린지 영상은 비 특유의 독보적인 춤선과 강렬한 중독성으로 업로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글로벌 K-POP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이번 'FEEL IT(너야)' 챌린지는 가요계와 예능계, 뷰티를 아우르는 그야말로 '역대급' 라인업이 동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소 카이, 빅뱅 대성, 트와이스 모모, 아이브 가을 등 내로라하는 K-POP 대표 퍼포머들이 참여해 비와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여기에 독보적인 트렌디함을 자랑하는 투어스(TWS)와 대세 걸그룹 키키(KiiiKiii) 등 가요계 대세 후배들까지 대거 가세하며 챌린지 열기에 화력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평소 뛰어난 비주얼과 위트를 자랑하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는가 하면, 우주소녀 다영과 세븐틴 디노 그리고 인기 크리에이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 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팬덤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 성과가 기부로 이어진 사례로,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가 환아 가정의 실질적인 돌봄 지원으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한다. 팬들의 응원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긴 치료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802만 원에 달한다. 매달 꾸준히 이어진 나눔은 환아 가정의 치료 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에 큰 보탬이 되며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에 전액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기 치료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간병비, 생계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역전극을 펼치며 당선됐다. 오 당선인은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올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오 당선인은 97.70%의 개표율을 보인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48.94%의 득표율(250만1865표)을 기록했다.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48.34%(247만1506표)를 기록했다. 이어 권영국 정의당 후보 1.04%, 유지혜 여성의당 후보 0.84%,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 0.82% 순이었다. 오 당선인은 개표 내내 정 후보와 초박빙으로 접전을 벌이다가 개표 막바지인 오전 7시17분께 처음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정 후보와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 오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민선 최초 5선 시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3연임에 성공했다. 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승리 소감을 밝힌 뒤, 시청으로 돌아가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독보적인 개성으로 무장한 3인조 퍼포먼스 댄스그룹 DDB(따따블)가 마침내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데뷔곡 '봉쥬르(Bonjour)'를 전격 발매하고 대중을 향한 강렬한 첫인사를 건넸다. DDB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방송 중심의 기존 획일적인 홍보 공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은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이다. 대중의 트렌드에 발맞춘 영리한 행보로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멤버 김은결, 박민호, 고동재 세 사람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숏폼 콘텐츠는 이미 SNS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억지로 꾸며낸 모습이 아닌, 팬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 중이다. DDB의 시작을 알리는 데뷔곡 ‘봉쥬르’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세련되고 트렌디한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 위에 이들만의 자유분방한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무엇보다 DDB의 진가는 퍼포먼스에서 드러난다. 감각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스모뷰티서울 2026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는 K-뷰티 브랜드 라라레서피(LALARECIPE)와 네오팝 아티스트 미미(MeME)의 협업 프로젝트 'WANTED – Protect Your Energy'였다. 화장품 브랜드와 현대미술 작가의 만남은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가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히 캐릭터를 제품에 적용한 수준을 넘어 하나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점이다. 미미 작가의 대표 캐릭터 피그미(PIGME)는 선케어 제품과 만나 현대인의 욕망과 불안, 치유와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고, 현장을 찾은 글로벌 바이어들은 제품보다 먼저 그 안에 담긴 스토리와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다. 최근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K-아트 IP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미미 작가를 만나 예술과 산업, 캐릭터와 세계관,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Q. 이번 코스모뷰티서울 2026에서 공개한 'WANTED – Protect Your Energy' 프로젝트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 저는 작업을 시작할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뷰티 산업 전문 전시회 코스모뷰티서울 2026에서 K-뷰티 브랜드 라라레서피(LALARECIPE)와 네오팝 아티스트 미미(MeME)의 특별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글로벌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WANTED – Protect Your Energy’를 주제로 현대인이 마주하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불안, 그리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선케어 제품의 기능적 가치와 자신만의 에너지와 삶을 지켜내고자 하는 현대인의 심리적 욕구를 연결하며 단순한 제품 마케팅을 넘어선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이번 협업은 “우리는 지금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 좋은 것을 갖고 싶은 마음. 예술을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나 자신을 지키고 싶은 마음. 프로젝트는 이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 욕망을 예술적 언어로 해석하며 K-뷰티와 K-아트가 만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냈다. 특히 미미 작가의 대표 캐릭터인 ‘피그미(P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한 사람의 취향은 결국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의 결이다. 무엇을 바라보았고, 어떤 감정에 머물렀으며, 어떤 아름다움 앞에서 오래 멈추었는가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그래서 컬렉션은 단순한 수집을 넘어 삶의 태도와 철학, 그리고 시대를 읽는 감각의 축적이라 할 수 있다. 오는 6월 11일 경기도 광주 초월읍 M.I Museum(Museum of Identity)에서 개최되는 프라이빗 살롱 프로그램 《My Beautiful Salon – A Private Evening Gathering》는 바로 그러한 컬렉션의 본질을 조용히 들여다보게 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이목인 컬렉터의 오랜 시간과 미적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중심으로 도슨트 프로그램과 전통음악 공연, 만찬과 교류가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행사가 아니다. 한 사람의 취향과 안목, 그리고 삶의 감각이 어떻게 하나의 컬렉션 세계로 완성되는지를 함께 경험하는 ‘동시대 살롱’의 형식에 가깝다. 예술과 사람이 연결되고, 음악과 대화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문화예술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컬렉터 문화의 방향성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6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크로스진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6월 8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소용돌이 위를 걷는 두 인물이 그려져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컴백 일자가 오픈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컴백은 크로스진의 데뷔 14주년 당일에 이뤄지는 만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크로스진은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담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로스진은 2012년 미니 1집 ‘TIMELESS : BEGINS(타임리스 : 비긴즈)’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개개인의 역량까지 발휘,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멤버 신원호와 용석은 이번 컴백으로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뭉치며 크로스진의 음악 여정을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크로스진은 공식 SNS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원어스(ONEUS)가 홍콩 팬콘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원어스는 오는 7월 25일 홍콩 오션 파크 어플로즈 파빌리온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 in HONG KONG(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 인 홍콩)’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콘은 원어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홍콩에서 진행하는 공연이기에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원어스는 이번 홍콩 공연을 통해 중화권 및 아시아 팬덤 접점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첫 홍콩 방문에 나서는 원어스는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은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너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계획이다. 올해로 데뷔 7주년을 맞은 원어스는 최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음악을 비롯해 공연과 각종 커버 및 비하인드 영상, 자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또 다른 챕터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복합예술공간 아트프로젝트 씨오(Art Project CO)가 기획전 《추상의 역학 — 긴장과 공명(The Dynamics of Abstraction – Tension and Resonance)》을 개최하며 동시대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과 감각적 깊이를 조망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김춘수(KIM TSCHOON SU), 장승택(JANG SEUNG TAIK), 안정숙(AHN JUNG SOOK), 김영헌(KIM YOUNG HUN) 등 한국 현대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개별 작가들의 작품을 병렬적으로 소개하는 형식을 넘어, 서로 다른 조형 언어가 하나의 공간 안에서 어떻게 긴장하고 공명하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전시 제목인 '추상의 역학'은 화면 내부에서 발생하는 감각의 움직임과 에너지의 흐름을 의미하며, 참여 작가들의 작품은 색과 선, 물성과 층위, 반복과 밀도 사이에서 생성되는 미세한 진동을 통해 현대 추상의 본질을 사유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전시는 추상이 더 이상 특정 양식이나 형식적 실험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기존 K-팝의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새로운 프레임을 정립할 신인 보이그룹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신인 보이그룹 **FRAME THE X(프레임 더 엑스)**가 22일 데뷔 싱글 **'NO EXIT'**를 발매하며 가요계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퓨전 사운드로 완성한 독창적 음악 세계 데뷔곡 'NO EXIT'는 강렬한 하드 록 사운드와 트랩 힙합 고유의 묵직한 무게감, 그리고 역동적인 바운스를 감각적으로 융합한 하이브리드 댄스팝 장르다. 정형화된 K-팝의 공식을 과감히 탈피한 이 곡은, 거칠고 날것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미소년 특유의 청량한 감성을 정교하게 교차시키며 프레임 더 엑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뚜렷하게 각인시킨다. 멤버 참여로 깊이를 더한 진정성..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 **반(VVAN)**과 **렌(LEN)**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팀이 지닌 정체성과 내면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타이틀 'NO EXIT'는 '한번 매료되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이들의 음악적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투영한 키워드다. 이들은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동남아 콘텐츠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베트남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한국인 문화예술인이 있다. 배우이자 연출가, 글로벌 연기코치 리디아 박(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연기전공 교수)이다. 현지에서는 그녀를 두고 "베트남 연기 교육계의 박항서"라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체질을 바꾸며 국민적 신뢰와 사랑을 얻었던 것처럼, 리디아 박 역시 베트남 콘텐츠 산업 안에서 젊은 배우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가능성을 깨우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녀의 영향력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한국식 연기 기법을 전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리디아 박은 지금 베트남에서 배우를 가르치는 강사를 넘어 창작자의 감정과 정체성을 일깨우는 문화예술교육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은 OTT 플랫폼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급성장 속에서 동남아시아 핵심 콘텐츠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 숏폼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수많은 신인 배우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비슷한 감정 표현과 획일화된 연기 스타일에 대한 한계 역시 지적되고 있다. 리디아
문화저널코리아 김부리 기자 |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하며 열풍을 이어간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큐티 스트리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Korean ver.)(한국어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월 음원 발매 이후 쏟아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2024년 공개된 원곡 데뷔 뮤직비디오를 셀프 오마주한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 당시의 비주얼을 재현하며, 국내 팬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큐티 스트리트를 향한 국내 열기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하며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으며, 스포티파이 바이럴 힛츠 코리아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유지 중이다. 이러한 화력은 티켓 파워로도 이어졌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5월의 뜨거운 햇볕이 내리꽂던 15일 정오, 경기 성남 판교역 광장은 거대한 외침으로 흔들렸다. “대형 게임사도 참여하라!” “30% 수수료 구조를 끝내야 한다!” “디지털 식민지를 거부한다!” 평일 한낮, IT기업들이 밀집한 판교역 광장 한복판에 시민과 게임업계 관계자, 문화예술인들이 모였다. 이들이 함께 만든 무대는 단순한 산업 집회가 아니었다. 스포츠와 음악, 시민 발언과 퍼포먼스가 뒤섞인 하나의 ‘문화 선언’이었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 주권회복 시민위원회와 게임산업정상화 캠페인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시민 문화 캠페인으로,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인앱결제 수수료 문제와 디지털 플랫폼 독점 구조를 사회적 의제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 뒤편에서는 거대한 드래곤 탈을 쓴 퍼포머들이 땀에 젖은 채 움직였고, 광장 곳곳에서는 ‘내 돈 찾아오기 캠페인’, ‘유저 권리 회복’, ‘공정거래위원회는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이 일제히 흔들렸다. 시민들은 폭염 속에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이들은 단순한 관객이 아니라 시대적 질문의 증인이었다. 첫 연사로 무대에 오른 배재성 한강 YMCA 이사는 자신을 “36년간 K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미래 패션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거대한 문화 플랫폼으로 변모했다. 지난 5월 7일 DDP 창작스튜디오 5층에서 열린 ‘2026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는 AI 콘텐츠와 음악, 시니어 모델 문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융합형 패션 프로젝트로 패션업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연출한 시은디자인 대표이자 브라찰리니 코리아 대표, 크레모나 한인회 회장인 임시운 대표가 있었다. 이번 패션쇼는 기존 런웨이의 개념을 완전히 확장한 프로젝트였다. 단순히 브랜드 컬렉션을 소개하는 무대를 넘어 AI 시네마와 음악, 디지털 콘텐츠, 시니어 모델 문화,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하며 패션 산업이 앞으로 나아갈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임시운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은 더 이상 단순히 옷을 보여주는 산업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런웨이 전체에 담아냈다. 그는 패션을 사람과 감성, 기술과 문화, 콘텐츠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하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