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갤러리위(대표 박경임)가 키아프 서울 2026에서 권지안 작가의 〈허밍 레터〉 시리즈를 비롯해 주요 작가들의 중대형 작품과 소품을 잇달아 판매하며 현장 미술시장의 관심을 입증했다. 9월 5일까지 집계된 판매 내역에 따르면, 권지안 작가의 〈허밍 레터〉 시리즈는 100호 2점과 50호 소품 등 총 6점이 솔드아웃됐다. 최명애 작가의 100호 1점, 홍승태 작가의 30호 3점, 손진형 작가의 10호 1점도 판매됐다. 전속작가들의 작품도 판매 행렬에 합류했다. 최하나 작가는 150호 1점과 소품 5점, 신지아 작가는 10호 1점이 판매됐다. 허필석 작가는 150호 1점, 100호 1점, 50호 2점, 20호 1점, 10호 2점 등 다양한 규모의 작품이 판매됐다. 박경임 갤러리위 대표는 “갤러리의 역할은 단순히 작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작가가 오랜 시간 쌓아온 조형 언어를 이해하고, 그 가능성을 발견해 컬렉터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키아프 서울에서도 다양한 작품이 판매되면서 작가의 작업 세계를 꾸준히 소개하고 컬렉터들과 신뢰를 쌓아온 결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유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종로구관광협의회가 9월 5일 청계천 차 없는 거리 일대에서 개최한 '세종대왕 도보 친림 어가행차 의전 재현' 행사에서 세종대왕과 호위 군사, 의장기수 등이 조선시대 의전 체계와 문헌 고증에 기반한 복식 및 소품을 갖추고 도보 행차를 재현하고 있다 주최 단체인 종로구관광협의회(회장 전상현)는 오늘(5일), 조선 세종대왕의 친림 어가행차 의전 체계를 도보 중심의 상징 행차로 복원·재현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계승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단순한 축제성 퍼레이드에서 벗어나 조선시대 왕의 공식 행차 의전 체계를 문헌 고증에 기반하여 철저히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현장에서는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등의 기록을 바탕으로 선도기, 호위군, 문관 및 승지 등이 엄격한 위계 질서에 따라 배치되었으며, 세종대왕의 도보 친림 행차 동선(50~100m)을 상징적으로 구현하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산(伞盖)과 의장기 등 전통 소품과 고증된 의상을 완벽하게 갖추어 조선시대 국가 의례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주관 단체인 세종대왕국민위원회(회장 이윤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트큐브 투알투 갤러리(대표 홍지숙)가 세계 주요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기관이 모이는 국제 아트페어 ‘도쿄 겐다이(Tokyo Gendai) 2026’에 참가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해외 진출 무대를 일본으로 확장한다. 아트큐브 투알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퍼시피코 요코하마(PACIFICO Yokohama)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일본 타오스 갤러리 도쿄(TAOS GALLERY TOKYO)와 공동 참가한다. 두 갤러리는 신진·중견 작가를 중심으로 한 ‘하나(Hana, 花)’ 섹터 H17 부스에서 공동 전시를 선보인다. VIP 프리뷰는 9월 10일이다. 2023년 출범한 도쿄 겐다이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북미 등 세계 주요 갤러리와 컬렉터, 미술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다. 올해 행사에는 페이스 갤러리, 세이디 콜스 HQ, Upsilon Gallery 등 주요 갤러리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동 부스에서 아트큐브 투알투는 최영욱과 하태임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고유한 미감과 동시대적 감각을 선보인다. 최영욱은 조선백자 달항아리를 소재로 한 ‘카르마(Karma)’ 연작으로 관계와 인연, 삶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사단법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이사장 전장원)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하고 응원하기 위한 ‘제1회 오션키퍼 어워드(OCEAN KEEPER AWARDS)’를 개최한다. 오션키퍼 어워드는 눈에 잘 띄지 않는 현장에서 꾸준히 바다를 지켜온 활동가부터 해양보호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이끌어온 단체,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해결책을 만든 전문가,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에 나선 기업까지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한 다양한 주체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부문은 오션 이노베이터(OCEAN INNOVATOR), 오션 파트너(OCEAN PARTNER), 오션 커넥트(OCEAN CONNECT), 오션 키퍼(OCEAN KEEPER), 오션 체인저(OCEAN CHANGER) 등 총 5개 부문이다. 올해 오션 이노베이터상에는 시민들의 해양정화 활동을 기록하고 연결하는 ‘오션키퍼 앱’ 개발팀이 선정됐으며, 나머지 부문은 바다살리기네트워크 회원단체의 추천 등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후보 추천은 9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추천 방법은 바다살리기네트워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정민수 기자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배우 안재욱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이하 뿌하 캠페인)’의 열두 번째 주자로 참여해 헌혈의 가치와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이라는 의미를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안재욱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튀르키예 지진, 가평군 집중 호우 현장 등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도 가입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이번 ‘뿌하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추성훈이 빵에 발라먹는 스프레드와 커피를 팔기위해 빵부터 만드는 일에 도전한다. 추성훈은 3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 1일 카페 사장님으로 취임한다. 카페의 주력 상품은 시그니쳐 수제 베이글과 직접 생산하는 스프레드, 원두부터 로스팅까지 직접 하는 스페셜티 커피다. 1일 사장으로 취임한 추성훈과 비서실장 이은지는 베이커리 브랜드 포비(FOURB)가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하며, 매장 내 직접 빵을 만드는 것부터 체험한다.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서는 직접 만드는 과정부터 체험하고 사장부터 품질에 자신 있어야 한다는 원칙 때문. 특히 베이글은 사장으로 취임한 업체에서 판매할 스프레드와 커피에 기본이 되는 제품인 만큼 제조 과정과 퀄리티에 특별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추성훈은 전문 제빵사의 도움을 받으며 성실하게 베이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학습하며 동시에 자신만의 베이글을 개발하려고 애썼다. 특히 원산지, 제조환경, 카페 직원들이 실제 일하면서 경험하는 자부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커피 역시 바리스타에게 직접 내리는 과정을 배우며 추성훈 스스로가 퀄리티에 대한 검증을 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2일 안동시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동시 풍산읍 착한가게 단체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풍산읍 소재 커피홀베이커리, 미담중화요리, 섭이네생삼겹살, 섭이네피자치킨, 대한불교미타종약사사, 종점식육식당, 용안한의원 7개소가 가입했으며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정미옥 풍산읍장, 김현숙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등 각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지역 나눔문화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단체가입은 풍산읍행정복지센터와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면서 성사됐다. 특히 기존 착한가게인 커피홀베이커리도 이번 단체가입을 계기로 추가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열매 대표 소상공인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음식점, 카페, 병원, 약국,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세종대왕의 지혜와 애민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이색적인 문화 축제인 '2026 세종대왕 어가행렬 시민 체험 행사'가 오는 2026년 9월 14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세종대왕 어가행렬 시민 참여 교육 및 체험단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국민위원회(회장 이윤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사)K관광협의회, 종로구관광협의회가 후원한다. 또한 본 행사는 '2026 서울특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조선시대 역사를 오롯이 느끼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어가행렬 시민 참여 교육을 시작으로,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 일대에서의 생생한 어가행렬 재현 활동, 그리고 소중한 순간을 담아낼 단체 및 개인 사진 촬영 등으로 다채롭게 채워질 예정이다. 세종대왕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시민들이 직접 어가행렬의 주인공이 되어 이색적인 추억과 감동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문의는 세종대왕국민위원회(네이버 폼 https://naver.me/5Xc2jDHa, 전화 0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이 부산광역시와 함께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과 무대 경험을 지원하는 <2026년 대학생 작품제작·참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부산문화회관이 주관하는 <대학생 작품제작·참여지원 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다수 팀에 분산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작품성을 중심으로 소수 팀을 선정하고 제작 예산을 집중 지원해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대학(원)생 예술가들과 함께 만드는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 ‘참여(활동)지원 부문’에서는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대표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대학(원)생 예술가들과 함께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제작해 선보인다. <사랑의 묘약>은 순진한 청년 ‘네모리노’가 부유하고 매력적인 아가씨 ‘아디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돌팔이 약장수 ‘둘카마라’가 파는 가짜 사랑의 묘약을 이용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네모리노의 절절한
문화저널코리아 유만근 기자 | 비틀스(The Beatles) 팝업스토어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이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연이어 추가 개최된다. 이번 팝업에선 국내 한정판 티셔츠, 모자, 키링 등 20여종의 공식 머천다이즈와 더현대 서울에 한하여 비틀스 LP뿐 아니라 유니버설 뮤직의 다양한 LP들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비틀스 서울 에디션 팝업’은 현대백화점과 시리즈로 기획되었으며 앞서 진행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약 3만명에 이르는 국내외 방문객이 팝업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팝업 공간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가 참여한 리스닝존을 포함해 비틀스의 상징적인 [Abbey Road] 앨범의 커버를 활용한 포토존, 100% 당첨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을 구성해 체험형 컨셉 팝업을 이어 나간다. 한편 ‘비틀스 서울에디션 팝업’ 더현대 서울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비틀스 서울에디션 팝업 / 더현대 서울] 일시: 9월 4일(금) ~ 9월 13일(일) 장소: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 [비틀스 서울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이주배경·비이주배경 아동 통합활동 ‘북적북적 프로젝트 : 나도 그림책 작가!’ 사업을 통해 신서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그림책을 달서구립도원도서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프로젝트’는 이주배경아동과 비이주배경아동이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 통합활동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동들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하나의 그림책을 완성한다. 나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우리’의 관심사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들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언어 표현이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아동에게 이 프로젝트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번 기증은 아동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또래 아동들에게 어린이 작가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그림책은 달서구립도원도서관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대여 및 열람할 수 있으며, 9월 한달동안 도서관 로비에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국내 최대 아트페어 Kiaf SEOUL 2026(키아프)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2002년 한국 최초의 국제 아트페어로 출범한 키아프는 올해 25주년을 맞아 ‘공존(Coexistence)’을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과 세계 미술시장의 접점을 넓혔다. 올해 키아프에는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국내 127개, 해외 48개 갤러리가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적 성취와 세계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개막 행사에는 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을 비롯해 사이먼 폭스 Frieze 대표, 패트릭 리 Frieze Seoul 디렉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등 국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성훈 회장은 “‘공존’을 통해 서로 다른 예술과 문화, 사람과 기술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현장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한국 미술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중심이 되도록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VIP·PRESS DAY로 열린 첫날부터 국내외 컬렉터와 미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몰리며 전시장은 활기를 띠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기범 기자 | 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지난 1일 정식 오픈한 참여형 스트리밍 기능 '응원하기'가 사전 오픈 기간에도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오는 9월 12일 월드투어를 앞둔 플레이브 팬덤이 가장 먼저 움직였다. 팬들은 사전 오픈 기간에도 응원권을 더해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월드투어 성공을 기원했고, 그 결과 단 며칠 만에 누적 15만 건이 넘는 응원권이 모이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사전 오픈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팬 참여가 만들어낸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은 SNS에서도 확인됐다. X(구 트위터)에는 “플로의 응원권 재고가 영원히 늘어나는 거 웃기다”, “영원히 플로를 안 나가기로 함”, “플로 응원하기도 초동 10만 찍을 거야?”, “숫자가 눈에 보여서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응원을 하나의 놀이처럼 즐기며, 서로 응원권을 나누는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8월 31일 신보를 발매한 태민의 팬들도 자발적으로 함께 음악을 들으며 응원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루 만에 2만
문화저널코리아 유만근 기자 | 모공관리 전문 K-더마 브랜드 비더스킨이 약국 뷰티 유통 플랫폼 ‘뷰티파마시’와 손잡고 수도권 핵심 거점 약국 50곳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하반기 브랜드 슬로건 'Clinically Clear Pores(임상으로 증명된 모공 케어)' 추진 전략의 일환으로, 명동, 홍대, 인천공항 등 내·외국인 유입이 활발한 주요 상권 약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비더스킨은 약국 내 전용 매대인 '뷰티파마시'과 전문 약사의 1:1 맞춤 상담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임상 기반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및 글로벌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입점 품목인 '비건 레티날 바쿠치올 세럼'(레티날 0.11%+바쿠치올 2%)은 주름과 모공을 동시에 관리하며, '바하플러스 포어 제로 엑스폴리에이터'(자연유래 BHA 1%)는 30초 만에 블랙헤드와 묵은 각질을 정돈하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비건 인증과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기능성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비더스킨 성준제 대표는 “명동과 인천공항 등 거점 약국 입점은 비더스킨만의 모공 케어 솔루션과 임상 기반 제품력을 현장에서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계기”라며 “전문적인 모공 관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늦깍이 작사가 최명찬이 신개념 뽕짝 ‘개불알꽃’(부제 복주머니난) 노랫말을 완성하고, 작곡가 찾기에 한창이다. “최근 들어 우리 가요계에 트로트 열풍이 해외까지 불고 있잖습니까? 그야말로 젊은이들부터 노년층까지 뽕짝이 대세입니다. 이에 뭔가 한몫해보고 싶어서 ‘개불알꽃’ 노랫말을 썼습니다.” ‘개불알꽃’은 작곡까지 완성되면, 이어 취입 가수 찾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내년 봄 개불알꽃이 필 때에 맞춰서 발표할 것이다. 작사가 최명찬은 약 30년 동안 한-미 양국에서 주간부산(서울지사), 문화일보, TV저널 등의 대중문화 예술 담당 기자로 활동해 왔다. 그리고 뒤늦게 지난 2019년 10월 자신의 노랫말에 영화배우 및 감독 출신 작곡가 이영욱이 곡을 붙인 여가수 김순금의 ‘우리를 위하여’로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하고 나서 얼마 안 돼, 코로나19가 창궐해 ‘우리를 위하여’는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말았다.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머지않아 끝날 것이라고 착각하며 두세 번째 곡으로 ‘흔들리는 내 마음’과 ‘논산에서 만나요’를 내놨다. 하지만, 코로나19 분위기가 예상에 비해 훨씬 나쁘고 길어져 역시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말았다. 더구나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