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2019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0일(목) 오전 10시 티켓 오픈을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티켓 오픈은 NOL티켓, 더난타, YES24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 관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 만큼,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 열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시즌은 기존 작품의 서사와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연출과 음악, 무대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화려해진 무대와 밀도 높은 연출, 생동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작품은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바닷속 용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뮤지컬이다. 익숙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티켓 오픈을 기념해 전 회차, 전 좌석 55%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오픈 특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관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티켓 오픈 초기 예매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NOL티켓에서는 1차 기대평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관객 참여형 프로모션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특히 ‘지붕 위의 바이올린’, ‘디아길레프’, ‘그리스’를 연출한 정태영을 비롯해 ‘팬레터’, ‘마리 퀴리’, ‘관부연락선’의 신은경 음악감독, ‘몬테크리스토’, ‘레베카’, ‘그날들’의 정도영 안무 감독 등 국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검증된 제작진의 시너지가 더해진 이번 시즌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7년 만의 귀환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올여름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돌아온 이번 무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성도와 차별화된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시즌 대표 가족뮤지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