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속초 6.7℃
  • 맑음동두천 3.6℃
  • 맑음춘천 2.5℃
  • 맑음강릉 8.8℃
  • 맑음동해 9.0℃
  • 구름많음서울 4.7℃
  • 흐림인천 3.0℃
  • 맑음청주 4.1℃
  • 맑음대전 5.8℃
  • 연무대구 6.2℃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10.3℃
  • 맑음제주 9.1℃
  • 맑음서귀포 10.1℃
  • 맑음양평 3.0℃
  • 맑음이천 2.9℃
  • 맑음제천 2.0℃
  • 맑음천안 4.5℃
  • 맑음보령 7.0℃
  • 맑음부안 4.5℃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공연/축제

2023 '드럼 페스티벌'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서 열려

▲날라리 ▲아우디 ▲뷰티 ▲두드림 2팀 ▲으라차차 ▲이글스 ▲월드&골드 ▲신드림 등 9개 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경북 구미지역 드럼 동호회원들의 연주회인 '2023 드럼(Drum) 페스티벌'이 오는 26일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경북타악예술협회·SORI(소리) 드럼이 주최·주관하고 구미대학교가 후원한다. '세상은 즐거움을 주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록, 메탈, 트로트 등의 장르별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팀은 ▲날라리 ▲아우디 ▲뷰티 ▲두드림 2팀 ▲으라차차 ▲이글스 ▲월드&골드 ▲신드림 등 9개 팀이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낸다.

 

이글스(Eagles)팀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 샌드페블즈의 '나어떡해'를 연주한다.김기범 음악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김금숙씨가 보컬을 맡았다.

 

김기범 감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악기 중 하나가 드럼일 것 같다"며 "정확한 자료는 찾기 어렵지만 일단 속이 빈 통나무에 짐승가죽을 씌워 손과 손가락으로 두드렸던 게 원시 드럼의 시조라 할 수 있다.

 

이제는 우리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악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초대권 소지자는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배너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