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구바이오제약은 2030세대와 커뮤니케이션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13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메타썸머(META SUMMER)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겸 방송인 문송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능스타 '문송희'는 2018년 프로젝트 싱글 앨범 '발라 발라'로 데뷔해 이후 '짱짱짱', SBS 불새 2020 드라마 OST, 발라드곡 '그대를 불러봅니다', KBS2 사랑의 꽈배기 OST등에 참여했으면, 2022년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 엔터테이너부문, 2022년 2021 월드크리에이터대상 인플루언서상, 2021년 월드스타 연예대상 드라마 OST 부문 인기상, 2020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뷰티메이크업아티스트부문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사람들은 1966년 영국팀을 4-3-3 전형으로 싸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시 영국 대표였던 노비 스타일스의 자서전을 보면 자신을 수비형 미드필더인 앵커맨으로 기술한다. 그의 앞에는 피서트, 찰턴, 그리고 볼이 공격시 헌트와 그리브스를 지원하게 했다. 최근 기술하기 좋아하는 4라인 시스템으로 굳이 해석한다면 4-1-3-2가 되는 것이다. 이 4-4-2 시스템은 약팀을 상대로할 때는 다시 4-2-4로 전환한다. 물론 조금 더 강하게 몰아갈 때는 2-4-4 시스템으로까지 진화할 수 있다. 그러나 램지는 보통 강팀과 맞서기 위해 윙을 후퇴시켰다. 포루투갈과의 4강전에서 스타일스가 에우제비오를 전담한다. 스타일스의 경기는 2002년 한국의 김남일 선수를 생각하면 될 것이다. 램지의 영국은 기존의 영국 스타일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 팀이다. 가장 큰 차이는 이전 영국에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었던 윙을 뒤로 물러나게 해 윙 없는 경기를 했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1966년을 기준으로할 때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공 점유율이 높은 팀이었다. 세번째는 3명의 미드필더의 공격가담은 순간적인 맨오버를 이끌어 위험한 상황을 만드는데 충분히 일조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먼저 4-2-4 전술에 대해 부연한다. 이 전술의 부모는 피라미드시스템(2-3-5)과 W-M시스템이다. 먼저 4-2-4 전술이 2-3-5 시스템에서 진화한 것이 틀린 말이 아니다. 양쪽 하프가 뒤로 물러나고 센터하프가 앞에서 커버플레이를 하는 것이 2-3-5에서 직접 4-2-4로 전환한 팀에서 보여준 전술이다. 대표적인 예가 1960년대 브라질의 수비시스템이다. 수비시 양쪽 하프가 내려가서 지역방어를 하는 것이 4명의 수비이고 센터하프는 수비진 앞에서 커버플레이를 한 것이다. 공격시는 왼쪽 하프는 플백 위치에서 전진을 해 미드필드를 강화한다. 공격 역시 5명의 공격수 중 양쪽 스트라이커(8번과 10번)가 내려온다. 그리고 왼쪽 공격수는 공격진 바로 뒤에서 공격을 지원하며 자유로이 침투 및 패스를 한다.(펠레) 오른쪽 공격수는 수비시 더 물러나 센터하프위치까지 내려간다. 공격시 센터하프보다 앞에서 공의 운반을 돕거나 공격을 지원한다. W-M시스템은 기존의 2-3-5에서 센터하프(이탈리아에서는 달라짐)를 뒤로 내려 센터백의 역할을 하게 만든다. 여기에서 수비수 5명은 위치를 변화시킨다. 센터하프는 완전히 빠져 볼트시스템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22년9월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중 TOP 6 작가는 6백만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특별전이 펼쳐진다. 특히,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아트페어 ‘키아프’와 같은 시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어 서울을 찾는 미술 애호가들 뿐 만아니라 세계 유명 갤러리들이 쉽게 전시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조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축구의 선은 무엇일까. 경기에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박진감이 있는 경기일까. 만일 최고의 기량을 갖고 있고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으나 10백이라는 수비전술 속에서 단 하나의 기습에 당한 팀이 축구의 선에 도달했을까. 아니면 늪이라고까지 표현할 정도로 단단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한 골만 앞서면 잠그기에 들어가 이기기만 하면 될까. 1960년대 영국은 국제축구계에 복귀는 했지만 여전한 갈라파고스였다. 1960년 FC바르셀로나 감독이었던 에레라는 울버햄튼을 격파하면서 "영국축구는 진화단계가 빠져 있다. 오후 5시면 차를 마시는 것처럼 무엇이든 습관처럼 행동한다"라며 조롱한다. 1953년 헝가리의 아라니차파트에게 압도적인 경기력 차이로 진 영국에서도 이제는 변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그러나 이것이 2-3-5 시스템으로의 회귀와 같은 방향성으로 가야 한다는 점이 문제다. 그래도 역사는 진보한다. 영국의 축구 전술 역시 진보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게다. 195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영국에서는 최초의 전술을 실험하여 성공한다. 짧고 긴 패스를 통해, 질서정연한 수비를 바탕으로 공격시 재빠른 위치변동을 통해 '맨오버(man ov
문화저널코리아 정의준 기자 | 27일 오전, 그룹 레드벨벳의 슬기가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와 함께 패션 매거진 VOGUE 10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슬기는 막스마라의 립 니트로 제작된 보이프렌드 슬리브리스 탑과 데님 느낌의 경량 코튼 패브릭 소재의 컴포트한 핏을 연출하는 워크웨어 핏 팬츠, 그리고 부드러운 카프 스킨으로 제작된 에센셜한 숄더백을 머스타드 컬러로 초이스해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레드벨벳 슬기는 오는 8월,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는 SMTOWN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9월 대학로 무대에 오르는 연극 ‘러브레터’가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공연 일정을 공개했다.연극 ‘러브레터’는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JTN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던 미국 극작계의 거목 A.R. 거니(A.R. Gerney)의 ‘Love Letters’를 원작으로 하여 국내에서도 1995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공연되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작품은 편지를 통해 한 평생을 함께 나눈 남녀의 이야기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멜리사와 모범적이고 반듯한 성격의 앤디가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편지를 나누며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때로는 상처를 주며 살아가는 일생을 그린다. 웃음과 감동이 녹아든 이들의 사연에 같이 웃고 울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우리를 둘러싼 관계의 회복에 관해 울림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연극 ‘러브레터’는 뮤지컬 '당신만이',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늙은 부부 이야기' 등 따뜻한 시선으로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사랑받는 작품을 만드는 연출가 위성신이 연출을 맡았다. 편지라는
문화저널코리아 소윤찬 기자 |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지난 19일 오후 4시, 제2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제2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시상식은 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국제가이아클럽 주최/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벤처부,서울특별시,한국환경공단,서울시특별시의회,(사)한국미래포럼,대한민국의용소방연합회,대한민국도인총연합회,국제엔젤봉사단 후원 및 이주철 회장의 총진행으로 각계각층 공로가 인정되는 인사들에게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주철 회장은 황희(본명 황지섭)에 대한 시상식 소감에서"앞으로 한류스타가 될 황희의 연예계 진출을 축하하며,이 행사의 최연소 수상자로 특별상부문 아역배우상을 수여하는 저의 마음도 기쁩니다. 연예계 선배로서 좋은 조력자로 지도함과 본 단체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수상자중 최연소 수상자인 황희(본명 황지섭)은 국제엔젤봉사단의 홍보대사로 5월 10일 화요일 청와대개방축제을 위한 다큐영상 주인공으로 출연 했으며, 현재는 국제엔젤봉사단 제작의 다섯계절(신태영 연출,함효종,최수현 작가,이계영 제작PD) 주인공 효종의 어린시절 연기 봉사에 참여하여 열연을 보였으며 많은 박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경기를 나가기 직전 페올라는 탈의실을 나가려는 지지를 붙잡고 다시 말한다. "명심해라. 첫 패스는 무조건 가린샤에게 보낸다." 20초후 가린샤는 공을 받았다. 상대 왼쪽 수비수가 다가오자 왼쪽으로 움직이려는 페인트 동작 이후 오른쪽으로 튀어나갔다. 몇차례 멈추고 속이고를 반복한 가린샤는 보이노프까지 제치고 좁은 각도에서 골대를 때르는 슛을 쏘았다. 1분후 펠레는 크로스바를 때렸고 다시 일분 후 지지의 스루패스를 받은 바바는 선취골을 만들었다.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3분이다. 1950년 우르과이에게 홈에서 패배한 브라질에서 8년간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1949년 브라질 원정에 오른 아스널은 어이없이 패배한다. 당시 아스널 플백 스콧은 "갑자기 한 놈이 달려들어 골대를 엄청나게 벗어나는 슛을 때렸다. 우리가 누군지 찾아봤지만 못찾았다. 다만 플백이 유유히 자기 자리로 돌아가고 있었다." 브라질에서 플백의 전진은 더욱 중요해졌다. 앞의 공간으로 치고 나갈 수도 있었고 커버플레이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맨투맨 수비를 버린 것이다. 맨투맨 수비를 버리자 수비진의 쏠림을 막을 수 있었다. 또한 두 명의 중앙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1950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브라질은 우르과이에게 패하지만 않으면 우승을 하는 유리한 위치에 섰다. 당시 우르과이 감독인 로페스는 브라질이 스위퍼 시스템을 사용한 스위스에게 고전한 것을 보고 백이었던 곤잘레스를 스위퍼 위치로 옮긴다. 결국 브라질은 우르과이의 수비벽에 고전하다 후반에 이르러서야 겨우 한 골을 넣는다. 그러나 우르과이는 미드필더까지 전진해 있는 왼쪽 백 비고데의 뒷 공간을 파고들어 역전에 성공한다. 월드컵 우승을 놓친 원흉으로 브라질은 '우연하게도' 3명의 흑인 선수(비고데, 주베날, 바르보사)가 지목된다. 바르보사는 죽을 때까지 이 시달림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이 글 처음에 쓴 말을 남기고 죽는다. 하지만 1950년 브라질이 우르과이에게 패한 원인은 남미 팀과의 경기를 주로 했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생소했던 유럽스타일, 특히 스위퍼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점과 공격적으로 전진한 한쪽 플백의 뒷공간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아무튼 1941년 플라멩고와 플루미넨세의 시스템으로부터 1950년 브라질 대표팀, 1951년 빌라노바 등의 시스템을 볼 때 브라질에서는
문화저널코리아 = 이기현 칼럼리스트 | 2000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선수가 죽으며 말했다. "브라질의 최고 형량은 30년이다. 그러나 나는 50년을 복역했다." 그의 이름은 바르보사. 1950년 브라질 월드컵 때 우르과이에게 역전패할 당시의 골키퍼였다. 이번 이야기는 역대 최강팀으로 불리는 1960년대 브라질 대표팀이 만들어지기 직전까지의 상황이다. 브라질 역시 19세기 후반 축구가 전해진다. 영국계 엘리트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축구는 벌써 1902년 리그가 도입 될 정도였다. 그리고 역시 패스 위주의 경기스타일이 주류를 이룬다. 영국식 축구에서 브라질 축구로 갈라져 나오기 시작한 것은 당연하지만 현지인들이 축구를 시작하면서부터다. 영국계 브라질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 근처 지붕에서 구경을 하던 현지인들은 길거리에서 천뭉치를 갖고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길거리 축구는 경기장 안과는 다르게 개인기 중심이었고 누구도 이를 제지할 수 없었다. 이를 본 누구는 "스코틀랜드였다면 그런 광대짓을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라고 평했을 정도다. 어찌됐건 브라질 특유의 스타일은 벌써 1919년에 생겼다고 보여진다. 상파울루의 잡지 '스포르투스'의 창간호에 '영국은 골대에 최대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거창군은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내부시설 개선을 마치고, 지난 7일 구인모 군수와 이홍희 군의장, 이응훈 거창흥사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 거창월성 우주창의과학관은 2014년 개관 이래 가변중력·월면걷기·평형감각체험, 4D 영상관 및 천체관측관 등으로 구성되어 경상남도 서북부지역에서 우주과학을 전파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군은 과학관의 노후화된 전시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최신 관람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공립과학관 역량강화 전시개선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총 사업비 6억 원(국비 50%, 군비 50%)으로 내부 전시물을 체험 및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정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층 우주인관은 △우주복의 비밀 △AR 우주복 △월성우주센터 등 우주인이 되어보는 것으로 구성했으며, 2층 우주탐험관은 △VR 우주정거장 임무 △화성탐사 임무 △화성기지건설 임무 등 우주인이 되어 우주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로 꾸며졌다. 또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내가 그리는 우주’라는 주제의 체험실과 우주 벽화 및 우주 포토존 등으로 다양한 볼거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부터 우수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주남저수지에서 논 습지 및 생물다양성에 대한 교육을 위해 ‘주남 논 습지 생태연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창원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약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주남 논 습지 생태연구 프로그램은 올해로 제4회가 개최된다.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단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청정 주남저수지 인근의 논 습지와 생물다양성 조사 및 체험, 논 생물의 변화양상 관찰 및 생애주기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논 습지 수질조사, 양서류, 어류 등 수중생물을 이론으로 학습하고 직접 현장에 나가 관찰하고 체험한다. 또한, 폐자재 등을 활용한 친환경 키트 만들기 등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공감대 및 유대감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15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1기 참여자는 16일, 23일, 30일, 8월 6일에, 2기 참여자는 8월 13일, 8월 20일, 8월 27일, 9월 3일에 4주간 각각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위 사
문화저널코리아 진금하 기자 | 안성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7월 17일까지 안성천 ‘결 갤러리’에서 ‘행복한 꿈을 담아요’란 주제로 ‘안성 삼부자 초대 이색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엄태수 작가와 두 아들인 엄서준(초2), 엄예준(유치원생) 어린이가 핸드폰 카메라로 안성의 소소한 일상과 아름다운 풍경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기록한 다수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에게 다양한 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삼부자의 전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누구나 전시회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시회의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후원하는 더 클래식 창원이 5일 오후 7시30분 성산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의 창출과 지역예술인재의 발굴 및 육성 장려를 위하여 개최된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의 인재가 국내외 최정상의 음악가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KNN방송교향악단이 프란츠 폰 주페의 오페레타 ‘경기병’ 중 '서곡' 연주로 시작됐으며,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소프라노 홍혜란의 '나 혼례복을 입고 서 있네', 바리톤 고성현의 '신사 숙녀 여러분'의 호연이 이어졌다. 또한, 지난 5월 28일 있었던 지역예술인재 발굴 오디션에서 선발된 소프라노 홍채린의 '입술은 침묵하고', 마림비스트 최영훈의 '하나의 세계'등의 협연이 더해져 청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더 클래식 창원 및 지역예술인재 발굴 오디션을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며 “올해부터 시작된 더 클래식 창원과 지역예술인재 발굴 오디션이 창원의 예술신예들이 발굴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