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의 스페셜 게스트를 공개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리라스 라이브 투어 2026 “래프” 인 서울)’에 지코(ZICO)와 최예나(YENA)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이쿠타 리라는 당초 5월 23일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전 좌석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5월 24일 공연 추가를 결정, 양일간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 매진 행렬로 달아오른 이번 내한 공연에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이쿠타 리라의 첫 단독 내한 무대에 특별한 시너지를 더한다. 먼저 5월 23일 공연에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출격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지난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 발표에 이어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무대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증명한 두 사람은,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그룹 크나큰(KNK) 출신 배우 우승이 생애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우승은 오는 5월 8일(금)과 10일(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PLUSWIN HALL OSAKA'에서 '2026 WOOSEUNG 1st Fanmeeting in Osaka: [MAY B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우승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이다. 우승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우승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일본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우승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뜻깊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5월 8일과 10일 양일간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우승의 첫 일본 팬미팅 'MAY BE' 관련 상세 정보는 플러스윈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 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 in SEOUL(스다 케이나 투어 2026 "글리머"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샤를)’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 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 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대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번 내한 주간은 큐티 스트리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공연에 앞서 지난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이들은 메가 히트곡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를 한국어 가사로 가창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진 단독 콘서트에서 큐티 스트리트는 8인 8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호흡했다. 하라주쿠 ‘카와이 문화’ 정수를 보여주는 무대 연출과 라이브 실력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연 마지막 날인 29일, 무대 위에서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킹 누(King Gnu)가 밴드 역사상 가장 많은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CENTRAL TOUR’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킹 누의 서울 공연 ‘King Gnu CENTRAL TOUR 2026 in Seoul’은 2026년 6월 20일과 21일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이번 투어는 일본과 아시아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로, 밴드 역사상 가장 많은 도시를 방문하는 투어다. 킹 누는 2024년 일본 5대 돔 투어 ‘THE GREATEST UNKNOWN’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본 음악 신을 대표하는 밴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어 진행되는 ‘CENTRAL TOUR’에서는 공연장 중앙에 무대를 설치하는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을 통해 관객을 둘러싼 새로운 라이브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킹 누는 2024년 4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하며 한국 팬들과 처음 만났다. 당시 밴드의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공연장에서 진행되어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많았던 만큼, 이번 공연은 규모를 크게 확장해 KSPO DOME에서 회당 약 1만 5천 명 규모의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 미즈키 나나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미즈키 나나 라이브 비전 2025-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 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리사는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LiVE is Smile Always~15~ in Seoul(라이브 이즈 스마일 올웨이즈 ~15~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11년 솔로 데뷔 이후 ‘Fate/Zero(페이트/제로)’, ‘소드 아트 온라인’,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등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하며 ‘J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리사는 지난 2024년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당시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귀멸의 칼날’ 주제가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리사는 ‘불꽃’으로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홍련화’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독보적인 기록을 세워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제가까지 섭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리사는 지난 투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컴백 이전 북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코스모시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새 싱글 ‘BabyDon’tCry=BreakingTheLove’(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 이하 ‘베돈크’) 관련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먼저 코스모시는 북미 최대 J-컬처 행사 중 하나인 ‘애니메 엑스포 2025 x 스케반(Anime Expo 2025 x Sukeban)’ 이벤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됐다. 이들은 매년 약 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에서 ‘소녀전사’라는 정체성과 신선한 세계관이 담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베돈크’ 무대도 공개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LA의 문화 중심지인 멜로즈 애비뉴에서는 코스모시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초대형 콘셉트의 리스닝 파티가 진행됐다. ‘감정을 억제당한 미래 사회의 안약 클리닉’을 모티브로 연출된 현장 입구에는 코스모시의 신약 콘셉트를 상징하는 초대형 안약 조형물이 설치되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 공간에서는 코스모시가 데뷔 이후 실제로 받아온 악플을 기반으로 제작된 디지털 영상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의 록 밴드 서치모스(Suchmos)가 내한 콘서트를 연다. 25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에 따르면 서치모스는 오는 11월 23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Suchmos Asia Tour Sunburst 2025(서치모스 아시아 투어 선버스트 2025)’를 개최하고 한국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활동 중단을 발표했던 서치모스는 올해 6월 21일과 22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Suchmos The Blow Your Mind 2025(서치모스 더 블로우 유얼 마인드 2025)’를 개최하고 활동 재개에 나섰다. 해당 공연 티켓을 구하기 위해 현장에는 약 20만 명의 팬들이 모여 들었고, 티켓은 프리미엄 가격이 붙는 등 서치모스의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서치모스는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요코하마 공연에서 최신곡 ‘Whole of Flower(홀 오프 플라워)’를 포함한 새로운 사운드들을 선보인 것은 물론, 공연 마지막 날에는 올해 10월부터 국내외 13개 도시를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공연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요코하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서치모스의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K-소셜앱캠톡(Camtalk)이 크리에이터 중심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캠톡커 인사이트'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는 팬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통계 분석 도구 제공과 함께, 캠톡커의 콘텐츠 업로드 및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규 인사이트 기능은 캠톡커가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조회수, 반응률, 팬 유입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정밀하게 관리하고, 개인 브랜딩 및 수익 전략을 효과적으로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캠톡커의 영상, 이미지, 음성 메시지 등 콘텐츠 업로드 과정의 간소화도 함께 이뤄졌다. 인터페이스 전면 개편으로 콘텐츠 관리가 직관적으로 변경됐고, 스케줄링, 콘텐츠 분류, 자동 알림 기능까지 더해져 기존 팬덤과의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캠톡을 개발·운영하는 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캠톡커 인사이트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창작자와 팬이 더 깊이 연결되는 통로"라며 "캠톡은 캠톡커 중심 플랫폼으로서 창작자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캠톡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코스모시의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럭키 원)’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천만 뷰를 달성했다. 코스모시의 ‘Lucky=One’은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인 트로피칼 댄스 장르의 곡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의 당당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멤버별 개성 넘치는 보컬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특히 코스모시의 ‘Lucky=One’은 신인답지 않은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된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요정 특수 분장부터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됐고, 블랙핑크 등 국내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유명 제작진들을 비롯해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세계 3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이들을 전폭 지원하며 팬들 사이 ‘플래티넘 수저 아이돌’로도 불리고 있다. 프리데뷔곡 ‘zigy=zigy(지기지기)’에 이어 ‘Lucky=One’ 뮤직비디오까지 천만 뷰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코스모시. 이들은 전례 없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통해 ‘엘프돌’이라는 새로운 수식어까지 얻으며 일본, 미국 등 해외 팬 커뮤니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제46회 서울연극제(집행위원장 박정의)의 해외교류작품 <S고원에서>가 6월 6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3일간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된다. <S고원에서>는 1991년에 초연된 히라타 오리자의 초기 대표작이자 30년 넘게 재공연을 이어오며 사랑받아온 극단 세이넨단의 문제작이다. <S고원에서>는 토마스 만의 장편소설 『마의 산』에 담겨있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성과 일본 소설가 호리 타츠오의 중편소설 『바람이 분다』에 깃든 고요한 공간성을 함께 구현하고자 한 착상에서 출발했다. 대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고원 지대의 요양소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요양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면회를 온 사람들이 나누는 담담한 대화 속에 피할 수 없이 다가오는 ‘죽음’을 섬세한 촉수로 그려낸다. 1991년 초연 이후,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죽음’의 문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2004년에 한 차례 대폭 수정을 거친 이 연극은 2003년에는 프랑스 연출가 로랑 구트만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에서 프랑스 버전을 연출하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히라타 오리자 본인 연출로도 2006년 파리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오랜 세월 애니메이션의 마법으로 인간, 세상, 자연을 이야기하는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삶과 영혼이 깃든 작품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시간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이 CGV 서프라이즈 쿠폰 이벤트 진행을 확정하며 개봉 초읽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오는 5월 20일 오후 4시에 CGV 서프라이즈 쿠폰 이벤트가 오픈된다. 한정된 수량의 쿠폰을 다운로드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CGV 서프라이즈 쿠폰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특별한 기회로, “지브리 팬이라도 몰랐을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에 빠지는 마법 같은 시간”(The Daily Beast)이라는 극찬처럼 거장의 붓 하나와 색 한 겹에 배어 있는 세월의 결과 깊고 섬세한 숨결을 큰 스크린으로 느끼고 싶은 예비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초로 개봉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속 자연과 환경 문제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제8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베니스 클래식 다큐멘터리상 후보에 올랐다.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국내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킨 ‘감성 로맨스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신작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가 오는 5월22일부터~ 24일까지 국내 공식 첫 내한을 확정한 가운데, 일본 로맨스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국내 로맨스 주역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최우식을 특별 언급하며 이목이 쏠린다. 영화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는 하루 아침에 사랑했던 ‘미나미’가 자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린 세계 속, 평범한 출판사 직원이 된 ‘리쿠’가 다시 그녀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평행세계 로맨스. 영화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는 2022년 개봉 이후 국내 누적 관객수 121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비롯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 아름다운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신작으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5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박 4일간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무대인사 등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데뷔 2년 만에 첫 번째 아시아 투어를 돈다. 16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오는 8월 15~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25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 '대시 : 퀸텀 리프'(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를 펼친다. 특히, 플레이브는 국내 콘서트업계 성지로 통하는 '꿈의 무대'인 케이스포돔에 버추얼 아이돌 그룹 최초로 입성하는 기록을 쓰게 됐다.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플레이브는 2023년 3월 데뷔 후 버추얼 아이돌 그룹 중 처음으로 초동 100만장을 넘기는 등 K팝 업계에 새로운 획을 긋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같은 달 23일 타이페이, 10월1일 홍콩, 18일 자카르타, 25일 방콕, 11월1~2일 도쿄 등 총 여섯 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블래스트는 "첫 번째 아시아 투어인 만큼 다채로운 선곡과 뛰어난 기술력, 빛나는 퍼포먼스로 응집된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플레이브는 아시아 투어에 앞서 오는 6월16일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