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집 '피아니시모'로 데뷔한 키겐, 2011년 3인 그룹 '팬텀' 활동에 이어 최근 프로듀서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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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키겐(39)이 스타쉽 엑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2' 시즌 2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눈도장을 받았다.
워너원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이오아이, 정세운, 빅스, 뉴이스트 W, MXM 등 다양한 그룹들과 작업했다.
키겐은 27일 이적 후 첫 싱글 ‘스트리밍’을 발표한다. 힙합 뮤지션 릭 브릿지스가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