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킴미(KiMMi)가 아이웨어 브랜드 뮤어아이웨어(Muir eyewear)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킴미(KiMMi)는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된 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뮤어아이웨어측은 “킴미(KiMMi)는 개성 있는 스타일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며 “글로벌 팬층을 기반으로 한 영향력과 확장성을 고려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킴미(KiMMi)의 분위기와 표현력이 브랜드 이미지를 정확하게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팬들은 킴미(KiMMi)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서울 주요 거점에서 광고 영상을 송출하며 의미를 더했다.
해당 영상은 동대문 맥스타일 전광판과 CGV 서울 주요 지점(강남, 홍대, 신촌, 강변, 건대입구, 성신여대, 대학로, 피카디리1958) 전광판에 약 한 달간 송출된다.
한편, 킴미(KiMMi)는 한국 뿐만 라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중앙아시아 투어와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