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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뮤지컬 ‘이터니티’ 노민우, 오늘(24일) ‘불후의 명곡’ 출격

유열 명곡을 ‘블루닷’의 아우라로 재탄생시킨 역대급 무대
1월 24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 방송
2026년 3월 15일까지.. NOL 유니플렉스 1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이터니티>(제작 ㈜알앤디웍스)에서 글램록의 아이콘 ‘블루닷’ 역으로 무대를 압도하고 있는 배우 노민우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유열 편>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노민우는 뮤지컬 <이터니티> 속 ‘블루닷’의 상징인 화려한 금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60년대 글램록 스타를 완벽하게 재현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극 중 캐릭터인 ‘블루닷’의 강렬한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노민우는 유열의 대표곡 ‘화려한 날은 가고’를 선곡, 원곡의 낭만적인 감성에 록스타의 정체성을 투영한 파워풀한 편곡을 선보인다. 노민우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한 이번 무대는 감미로운 원곡과는 또 다른 강렬한 에너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년 밴드 더 트랙스(The Trax)로 데뷔한 노민우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신비로운 아우라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블루닷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인 만큼, 이번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보여줄 아티스트로서의 깊이 있는 면모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노민우가 열연 중인 뮤지컬 <이터니티>는 1960년대 글램록의 아이콘 ‘블루닷’과 글램록 스타를 꿈꾸는 신예 ‘카이퍼’, 그리고 두 시공간을 잇는 수수께끼의 존재 ‘머머’를 통해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이터니티〉는 ‘블루닷’ 역에 노민우, 변희상, 유태율, 현석준, ‘카이퍼’ 역에 이동수, 조민호, 김우성, ‘머머’ 역에 김보현, 박유덕, 박상준이 출연하며, 오는 3월 15일(일)까지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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