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속초 6.6℃
  • 맑음동두천 9.1℃
  • 맑음춘천 10.0℃
  • 맑음강릉 9.1℃
  • 맑음동해 7.6℃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7.7℃
  • 맑음청주 9.4℃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1.7℃
  • 맑음전주 10.2℃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12.3℃
  • 맑음부산 10.3℃
  • 맑음제주 10.0℃
  • 맑음서귀포 11.4℃
  • 맑음양평 9.2℃
  • 맑음이천 9.8℃
  • 맑음제천 7.5℃
  • 맑음천안 9.6℃
  • 맑음보령 9.2℃
  • 맑음부안 7.9℃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방송/연예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해양 어드벤처의 새 지평을 열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등이 출연한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2014년 866만 관객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이다.


육해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해적과 의적, 그리고 역적의 스펙터클한 모험은 팽팽한 긴장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안긴다.

배너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