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25년 지기 절친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이 ‘라디오스타’에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화끈한 찐친 티키타카 입담을 자랑해 안방에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현준은 정준호 때문에 매년 청룡영화제에 가기 두려웠던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이윤화)는 정준호, 신현준, 백성현, 송진우가 함께하는 ‘아빠는 연기 중 대디~ 액션’ 특집으로 꾸며진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절친 정준호와 신현준은 그동안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해 왔다. ‘라디오스타’에 최초로 동반 출연하는 두 사람은 투 머치 토크와 서로를 향한 화끈한 디스전을 펼치며 빅 재미 보장 찐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먼저 정준호는 절친 신현준과의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며 ‘은색 헬멧’을 꺼내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이어 그는 은색 헬멧을 준비한 이유를 공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한 정준호는 한 살 형이자 절친인 신현준을 ‘극혐(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전 세계의 뜨거운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는 Apple Original Series ‘파친코’ – Pachinko가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호평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첫 번째 호평 포인트는 4대에 걸친 한국 이민자 가족의 장대한 서사를 촘촘하게 담아낸 '파친코'의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다. '파친코'는 평화로움과 혼란이 공존하는 1910년대 초 억압의 시대부터 모든 것이 변한 1980년대의 낯선 풍경이 교차되며 전개된다. 특히 해맑은 '선자'(전유나)의 어린 시절부터 격동의 시기를 맞이한 젊은 시절의 '선자'(김민하), 이방인으로 낯선 땅에 뿌리내린 노년의 '선자'(윤여정)까지 여러 세대를 거치며 모든 것을 이겨낸 인간의 희생과 강인한 정신력을 그려냄으로써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에 미국을 대표하는 매체 중 한 곳인 CNN의 "매 순간 당신을 사로잡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가 차원이 다른 초자연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오는 4월 2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가 18일,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엿볼 수 있는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연상호·류용재 작가와 장건재 감독을 비롯해 구교환, 신현빈, 김지영, 곽동연, 남다름이 직접 전한 이야기가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미스터리한 귀불이 깨어나 재앙에 휘말린 사람들의 혼돈과 공포, 기이한 저주의 실체를 추적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지옥' '방법' '부산행' 등을 통해 한계 없는 상상력을 보여준 연상호 작가와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나 홀로 그대' 등의 류용재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로 아시아티카 영화제 최우수 극영화상 등을 수상한 장건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기이한 귀불의 발견과 함께 재앙에 휩쓸린 진양군, 아비규환 속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옥에 맞선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걸그룹 소나무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민재가 팔레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뮤지컬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팔레트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소나무 메인보컬 출신 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명지대학교 뮤지컬과에 입학할정도로 뮤지컬에 대한 애정이 깊은 민재의 새로운 시작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고 전했다. 민재는 2015년 걸그룹 소나무로 데뷔, 팀의 리드보컬로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탄탄한 실력은 물론 뮤지컬 모창 등 넘치는 끼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민재는 그룹활동을 마무리하고 본명 성민재로 뮤지컬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성민재는 뮤지컬 로 뮤지컬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성민재는 오는 2022년6월10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막을 올리는 에서 서울살이 오 년 차, 지치지 않는 당찬 에너지를 가진 여성 ‘나영’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팔레트엔터테인먼트에는 한선천, 해나, 효은이 소속되어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노윤서가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17일 방송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노윤서는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전교 1등이지만 동네 어른들은 물론 부반장 정현(배현성 분)과 친구들에게도 까칠한 반항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노윤서는 아침 등교길에 마주한 은희(이정은 분)가 어른들에게 ‘인사안하냐’고 하자 고개만 까딱하는 인사를 보여주었으며, 치마를 내리라고 하자 툴툴거리며 '지가 뭐 우리 엄마야?'라며 퉁명스러운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부반장 정현과 반 친구들에게도 차가운 말투로 쏘아붙이는 등 반항아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방영주는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전교 1등이지만 알고보면 잘 노는 ‘날라리’이자 하루 빨리 제주를 떠나 서울로 탈출하고 싶어하는 제주 태생 고등학생으로 노윤서는 시니컬한 눈빛과 툭툭 내뱉는 말투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특히 미성숙하지만 솔직한 감정을 표출해내는 영주의 모습부터 정현과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커플로 빛나는 청춘의 현실 성장기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tvN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가수 홍지윤이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홍지윤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디지털 싱글 ‘사랑의 여왕’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미스트롯2’ 이후 약 1년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홍지윤은 최근 사랑스러움, 도도함, 치명적 매력 등을 담은 콘셉트 포토 등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극대화시킨 바 있어 앞으로 ‘트롯 여왕’으로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 작곡가와 재회 홍지윤의 신곡 ‘사랑의 여왕’은 ‘미스트롯2’ 파이널 경연곡 ‘오라’를 탄생시킨 윤명선 작곡가와 협업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홍지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간드러지는 보이스가 완벽히 드러나는 곡으로 탄생됐다. 윤명선 작곡가가 그간 장윤정의 ‘어머나’,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 유산슬·송가인의 ‘이별의 버스 정류장’ 등 많은 명곡을 배출하며 ‘히트곡 제조기’라 불려왔던 만큼, 홍지윤의 ‘사랑의 여왕’ 역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새로운 히트곡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 트롯 바비 트롯 여왕으로 변신 아이돌 비주얼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2022년 우란문화재단 기획공연이자 연극열전9 첫 번째 작품인 피지컬 시어터 '네이처 오브 포겟팅(The Nature of Forgetting)'( ‘네이처 오브 포겟팅’)이 지난 4월 14일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개막했다. 2019년 우란문화재단과 연극열전의 초청 공연 당시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네이처 오브 포겟팅'은 연출 기욤 피지(Guillaume Pigé), 작곡가 알렉스 저드(Alex Judd) 등 오리지널 프로덕션 시어터 리(Theatre Re)의 창작진과 한국 배우 및 연주자 그리고 지난 초청 공연을 함께했던 국내 스태프들이 참여해 원작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하며 감동과 여운을 더했다. 조기치매로 기억이 얽히고 그조차 점점 잃어가는 한 남자의 삶을 그리는 '네이처 오브 포겟팅'은 네 배우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퍼커션, 루프스테이션을 연주하는 2인조 라이브 밴드의 음악이 만나 ‘기억이 사라진 후에도 마지막까지 남게 되는 무언가’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움직임과 조명,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완벽한 하모니를 통해 삶을 찬미하는 '네이처 오브 포겟팅'은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우진이 글로벌 OTT 서비스 HBO Max 오리지널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10x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김우진 군이 2023년 전 세계에 공개될 HBO Max 오리저널 ‘옷장 너머로’(원제 : Além do Guarda-Roupa)에서 주인공 경민 역할을 맡아 현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며 “데뷔 후 꾸준히 활동해온 결과,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와 두터운 해외 팬들의 반응 덕에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옷장 너머로’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개된 HBO Max 오리지널 신작 드라마 라인업에 포함된 작품이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사는 평범한 10대 소녀가 옷장에서 우연히 신비로운 포털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서울에 사는 인기 K팝 보이그룹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판타지 장르의 작품이다. 한국계 브라질 배우 샤론 블랑쉬(Sharon Blanche)가 여주인공 캐롤 역을, 김우진은 K팝 보이그룹 ACT의 멤버 경민 역할을 맡았다. K팝에 무관심한 소녀와 실력만큼은 최고지만 까칠한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포털을 통해 지구 정반대편을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하종우가 웹드라마 '펜스밖은 해피엔딩' 주연으로 합류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하종우가 웹드라마 ‘펜스밖은 해피엔딩(제작 무빙픽쳐스 컴퍼니, 더드라마티스트)에 주연 캐스팅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배우 하종우는 극 중 매사 긍정적이며 의욕 넘치는 출판사 대표 한태영 역으로 분해 일과 사랑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하종우는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도전하는 장르라 많이 낯설고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나 자신에게 도전적인 작품이라고도 생각했다”며 “캐스팅이 됐을 때 기쁘고 설렜지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하종우는 ‘우아한 거짓말’, ‘한 여름밤의 꿈’, ‘날 보러와요’,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노부인의 방문’, ‘쥐덪’ 등 다수의 연극무대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며 배우로서의 도약의 꿈을 키워왔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웹드라마 ‘파트 타임 멜로’에서 젊은 셰프 ‘안도윤’ 역을 맡아 안
문화저널코리아 이상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일을 확정했다. 17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 베이거스' 마지막 공연 4회차를 끝낸 뒤 공개한 영상에서 '2022.06.10'라는 자막이 나왔다. '위 아 불릿프루프(WE ARE BULLETPROOF)'라는 문구로 시작한 12초 가량의 영상에선 방탄소년단 로고가 그려지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6월10일은 방탄소년단이 매년 팬덤 아미와 여는 'BTS 페스타' 기간 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6월13일은 방탄소년단 데뷔 9주년이다. 또 6월10일이 방탄소년단이 통상 신곡 또는 새앨범을 발표해온 금요일이라는 점, 내달은 빅히트 뮤직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하이브 산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그룹인 '세븐틴'(SVT)이 컴백한다는 점에서 6월10일 신곡 발표에 무게가 실렸다. 빅히트 뮤직 역시 이날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6월10일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여러분을 찾아온다. 새 앨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알려 드리겠다"고 공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JTBC ‘슈퍼밴드2’ 출신 밴드 시네마(CNEMA) 임윤성이 데뷔 후 첫 OST 가창에 나선다. 장르물 명가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연출 조남형) 측은 오는 18일 정오 두번째 OST인 임윤성(CNEMA)의 ‘Nuclea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Nuclear’는 차가운 피아노 사운드에 겹겹이 쌓인 보컬 하모니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팝곡으로 지난 5회 엔딩에 삽입돼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작곡가인 Liam이 코러스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가면증후군’을 겪으며 느낀 이들의 정서를 곡에 풀어낸 노래로, 많은 현대인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창을 맡은 임윤성은 밴드 시네마 보컬로, 지난해 ‘슈퍼밴드2’에서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어 지난 3월 첫 번째 싱글 ‘MOBYDICK(모비딕)’으로 정식 데뷔해 극찬을 받았으며, 데뷔 직후 솔로 가수로서 OST 가창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티스트임을 입증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월한 하루’가 최근 진구의 리얼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김지인이 tvN 오프닝(O’PENing) ‘XX+XY’ 의 주연으로 합류, 시청자를 찾는다. tvN 오프닝(O’PENing)의 두 번째 시리즈로 방영 예정인 ‘XX+XY’ 는 남녀 성별을 모두 가진 XXXY로 태어나 성별 선택의 결정권이 있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 나가는 이야기. 김지인은 극 중 ‘이세라’ 역으로 분한다. 세라는 교내 잡지 표지모델까지 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와 사랑스러움을 겸비한,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리 있는 모습 또한 가지고 있는 인물. 정체성에 대한 선택 앞에 고민에 빠진 ‘재이’(안현호 분)를 순수한 마음으로 보듬어주고, 끌어안아주는 유일한 친구이기도 하다. 김지인은 특유의 톡톡 튀는 경쾌함과 사랑스러움을 발휘해 고등학생 세라의 솔직하고 순수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 비타민으로 힐링 모먼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극 중 ‘우람’(최우성 분)과 ‘재이’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경쟁도 깨알 재미를 더할 예정. 김지인은 소속사를 통해 ‘세라의 꾸밈없이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재이와 특별한 우정에 촬영 내내 따뜻함을 느꼈던 것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뷰어(V)에 포커스를 맞춘 서비스로 ‘NO.1 K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020년 10월 독립출범 후 처음으로 개편한 티빙 BI는 티빙의 T와 뷰어의 V가 만나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케미스트리를 상징하는 심볼을 형상화했다. 여기에 그래픽 모티프로 V에서 뻗어 나가는 스포트라이트를 표현하며, 팬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티빙의 강점과 서비스 지향점을 강조했다. 티빙의 새로운 심볼은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를 유지하고, 콘텐츠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카이블루'와 ‘화이트’를 배치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이번 BI 개편은 독립출범 후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티빙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특히, 다양한 뷰어의 취향을 반영한 오리지널과 서비스 경험의 확장을 통해 이용자에 포커스한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새롭게 재탄생한 BI는 14일 오후 2시 이후부터 티빙 앱 아이콘, 오리지널 콘텐츠 리더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신과 함께 시즌3’에 1995년을 주름잡았던 ‘노이즈’ 한상일, ‘R.ef’ 이성욱, 성대현이 출연해 레벨이 다른 꼰대 토크를 펼친다. MC계 ‘킹꼰대’ 신동엽도 얼굴을 붉히게 만든 X세대 ‘아재꼰대’들의 역대급 ‘라떼 토크’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15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레전드 그룹 ‘노이즈’ 한상일과 ‘R.ef’ 이성욱, 성대현이 ‘신카페’를 찾은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공개된 예고편에는 대한민국 가요계 황금기를 열었던 1995년으로 돌아간 레전드 그룹 ‘노이즈’ 한상일, ‘R.ef’ 이성욱, 성대현이 당시 모습 그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과 함께 시즌3’ 4MC들과 만만치 않은 입담을 소유한 ‘아재꼰대’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가수 임영웅이 ‘트롯 투표-리매치’ 6관왕에 올랐다. ‘트롯 투표-리매치’ 앱은 시즌8의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총 4392만 89618표를 획득, 최종 1위를 차지하며 46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임영웅은 이번 시즌8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시즌3에서 시즌8까지 총 6번의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위 이찬원 210만원, 3위 정동원 150만원, 4위 영탁 140만원, 5위 안성훈 90만원, 6위 신성 90만원, 7위 김희재 50만원, 8위 장민호 30만원, 9위 김중연 10만원, 10위 강태관 10만원, 11위 신유 10만원을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는 최근 ‘트롯 투표-리매치’앱을 통해 시즌8을 마치고 팬들이 가수 이름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다시한번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8에서 팬들이 전달한 후원금은 총 1,250만원이다. 시즌1부터 시즌8까지 트로트 가수 팬들이 꾸준히 전달한 후원금을 합치면 총 6,050만원이다. ‘트롯 투표-리매치’앱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가수들을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앱이다. 팬들의 소중한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