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가 오감능력자 윤계상과 입술이 닿으면 미래를 보는 초능력자 서지혜의 초감각 짜릿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순간을 엿볼 수 있는 커플 스틸컷을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오늘(2일) 공개된 스틸컷은 ‘차민후’(윤계상)와 ‘홍예술’(서지혜)이 모든 감각을 서로에게 집중하는 순간을 담아 ‘키스 식스 센스’의 첫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에 설렘과 기대를 심는다. ‘광고의 신’이라 불리는 제우기획 기획1팀의 팀장 민후와 기획팀 에이스로 활약 중인 AE 예술. 각각 사수와 부사수로 일 때문에 항상 붙어 다닐 수밖에 없지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다. 뛰어난 오감 능력으로 인해 예민하고 까칠한 민후의 성격 때문. 예술은 민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광고일을 배우면서도 결코 그와는 엮이고 싶지 않아 한다. 그런데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예술은 곤히 잠든 민후의 얼굴을 초근접 거리에서 살펴보며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것만 같은 분위기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30일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은 "두 사람은 18년 차 부부이자 두 아이의 부모로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림과 가족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출연자들의 상황과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시청자들과 같은 입장에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 부부인 두 사람의 탁월한 센스와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진 찰떡 케미스트리가 유쾌하고 건강한 웃음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살림남들의 이야기에 웃고, 울고, 응원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문화저널코리아 반석 기자 | 따스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공감해 줄 일곱 번째 OST인 ‘나의 봄은’을 이수현만의 감성을 담아 선보인다.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박해영 극본, 김석윤 연출) OST 제작을 맡고 있는 스튜디오 마음C는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나의 해방일지’ 일곱 번째 OST인 이수현의 ‘나의 봄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나의 봄은’은 ‘나의 아저씨’ OST인 ‘어른’의 작곡가 박성일이 작곡을, 서동성이 작사를 맡은 곡으로 한 번도 채워진 적 없는 지지부진하고 무기력한 무채색 인생에서 해방을 꿈꾸는 극 중 인물들의 정서를 세련된 감성으로 들려주는 곡이다. 특히, ‘느린 걸음 때문에 내겐 늦는 걸까’, ‘저 쏟아지는 햇살 위로 눈부신 나의 꿈도 피어나길’ 등의 서정적인 위로를 담은 가사와 이수현만의 청정 보이스를 통해 꾸며내지 않은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안기고 있는 ‘나의 해방일지’만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가창을 맡은 이수현은 2014년 데뷔 앨범 [PLAY]를 통해 AKMU (악뮤)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시간과 낙엽', 'RE-B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소유x정기고의 ‘썸’을 비롯해 다양한 유명곡을 작사, 작곡한 프로듀서 겸 가수 에스나(eSNa)가 새로운 리메이크 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에스나가 29일 낮 12시 ‘노스텔지아:Nostalgia’ 프로젝트의 두번째 싱글 앨범 ‘발걸음 (Eng ver.)’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에스나가 진행하고 있는 명곡 리메이크 ‘노스텔지아:Nostalgia’ 프로젝트는 K-POP이 지금처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기 이전에 유명했던 명곡들을 해외 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됐다. 한국계 미국인인 에스나가 보물 같은 국내 명곡을 직접 영어로 가사를 번안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엔 이번 프로젝트를 알리는 첫번째 작품으로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리메이크한 ‘러브 포가튼 바이 러브(Love Forgotten By Love)’를 발매해 호평받은 바 있다. ‘노스텔지아:Nostalgia’ 프로젝트의 두번째 곡은 원곡자 에메랄드캐슬의 ‘발걸음’을 영어로 개사한 버전이다. 록, 메탈 장르를 에스나 특유의 R&B 느낌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별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윤균상이 강력계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5월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연출 창감독, 극본 유갑열, 제공 TVING, 제작 SLL, 공동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필름몬스터)이 29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형사 ‘민수’로 빙의한 윤균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층 깊어진 눈빛이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 분)가 형사 민수(윤균상 분)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윤균상의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강력계 형사 ‘민수’는 한 번 꽂히면 끝장을 봐야 하는 집요한 행동파다. 다정하면서도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고 있는 인물. 언니의 실종 사건을 쫓는 지나의 조력자로,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며 알 수 없는 혼란의 늪으로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 인생의 두 번째 챕터가 열린다. 오는 6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29일,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두 번째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미(김고은 분)와 프라임 세포(사람을 대표하는 세포)를 다시 깨우는 변화의 시작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다. 세포의 의인화라는 기발한 상상력 위에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연애를 리얼하게 녹여내며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새로운 포맷과 참신한 시도에 뜨거운 호평이 쏟아졌다. 유미와 세포들의 핑크빛 귀환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유미의 설레는 변화를 담고있다. 살포시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유미의 시선 끝에 선 낯익은 실루엣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심스러운 손길로 유미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그는 바로 직장 동료 바비(박진영 분). 눈을 반짝이며 미소를 띤 유미와 이를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무엇보다 단발머리였던 유미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임지연이 평범한 일상에 균열을 맞는다. 오는 5월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이 28일 사라진 언니를 찾아 나선 ‘지나’에 완벽 몰입한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눈빛부터 완벽하게 달라진 임지연의 변신이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 분)가 형사 민수(윤균상 분)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임지연의 첫 장르물 도전에 기대가 쏠린다. 임지연은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누구보다 집념 있게 언니의 실종을 추적하는 동생 ‘지나’로 열연을 펼친다. 호텔리어 지나는 아쉬운 것 없는 평탄한 삶을 사는 듯하지만, 내면에 열등감을 가진 인물. 언니의 실종 소식을 듣고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본가를 찾은 그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혼란에 빠진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곽경택 감독의 국내 최초 첩보 스릴러 오디오무비 '극동'이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친구', '극비수사' 등 쉴 틈 없이 활동하며 관객들의 무한 신뢰를 받아온 충무로의 대표 감독이자 한국형 느와르의 거장 곽경택 감독과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광해' 등 천만 영화의 제작자 김호성 대표가 국내 최초 첩보 스릴러 오디오무비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화 대가들의 인프라가 뭉쳐 손에 땀을 쥐는 일촉즉발 스토리와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에 대사 자막과 CG 등 비주얼 효과를 결합한 전에 없던 스타일의 뉴 오디오 콘텐츠로, 그래픽 효과, 음향, 음악이 어우러져 기존 영화와는 다른 차원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이버 바이브를 통해 공개될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친구'에서 유오성-장동건, '극비수사'에서 김윤석-유해진 등 브로맨스 케미에 일가견이 있는 곽경택 감독의 새로운 선택은 김강우와 유재명이 캐스팅되어 또 다른 브로맨스 탄생을 기대케 한다. '사라진 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산드라 오, 조디 코머 주연의 인기 시리즈 '킬링 이브'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시즌 4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에서 5월 11일 단독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의 시즌 4가 오는 5월 11일 왓챠에서 독점 공개된다. '킬링 이브'는 첩보 요원이 되고 싶은 정보국 직원 이브와 직업 만족도가 99.9%인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이 서로에게 매혹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대망의 파이널인 시즌 4에서는 복수를 완성해야 하는 이브와 ‘괴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응해나가는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 그리고 점차 밝혀지는 비밀 조직 트웰브의 정체를 그린다. 2018년 첫 시즌 공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킬링 이브'는 ‘코드네임 빌라넬’이라는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기존의 남성 중심 스파이물에서 벗어나 개성 넘치는 두 여성 주인공 캐릭터를 앞세우고, 파격적인 살인 사건 묘사와 예측할 수 없는 인물들의 감정선, 흥미진진하고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신선한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도쿄돔 3회 연속 공연을 성료한 것에 대해 현지 언론들이 조명하고 나섰다. 27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 23~25일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번 공연은 새 월드투어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의 일환이자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들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다. 나탈리, 니혼TV, 빌보드 재팬, 아사히TV, 오리콘, TBS, 후지TV 등 여러 현지 매체의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재입증했다. 니혼TV의 유명 아침 정보 프로그램 '집!(ZIP!)'에서는 "트와이스가 2년 만의 일본 공연에서 3일 동안 총 15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해외 아티스트의 도쿄돔 라이브 공연은 2019년 12월 이후 약 2년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신흥 발라드 여제’ 가수 HYNN(박혜원)이 전주까지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HYNN(박혜원)은 27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전국투어 ‘HYNN FOREST’ 전주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앞서 HYNN(박혜원)은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성남 등에서 우월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호흡하는 시간을 선사하며 ‘믿고 듣는 가수’의 위엄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오는 6월 열리는 전주 공연에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며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16일 진행된 성남 공연의 경우 관람 평점 1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HYNN(박혜원)만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 고음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고의 공연’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HYNN(박혜원)은 이와 같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양 공연부터는 ‘야생화’ 등 그동안 사랑받아온 커버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HYNN(박혜원)은 ‘K 발라드 신성’답게 자신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통해
문화저널코리아 조병옥 기자 | 스크린과 브라운관, 글로벌 OTT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신문성이 차기작으로 연극 ‘심청전을 짓다’를 결정짓고 관객과 만난다. 신문성은 5월 19일 첫 공연을 앞두고 SNS에 공연 소식을 알리며 열혈 홍보 요정으로 변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신문성은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 후 영화 '살인의 추억', '변산', '타짜: 원 아이드 잭',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동백꽃 필 무렵', '스위트 홈', '검은 태양' 등에 출연했다.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글로벌 OTT 넷플릭스 ‘야차’에서 마치 북한 현지인이 화면에 등장한 것 같은 차진 북한 사투리 연기로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양한 매체에서 확실하게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신문성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다음 행선지는 제 43회 서울 연극제 공식 선정작인 ‘심청전을 짓다’이다. 연극 ‘심청전을 짓다’는 심청이가 살았던 도화동 마을의 성황당 심청이의 가여운 죽음을 위로하고자 제사를 지내며 한자리에 모이게 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오는 5월 19일부터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차세대 뮤지컬스타 발굴 프로젝트인 '2022 DIMF 뮤지컬스타'가 오는 5월10일 오후 11시10분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 27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 따르면 DIMF 뮤지컬스타는 DIMF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한 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 프로젝트이다. 매년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DIMF뮤지컬 스타는 올해도 역대급 참가자들이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며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노래, 연기, 안무, 무대 연출 등 모든 예술이 집약된 뮤지컬을 콘텐츠로 한 2022 DIMF 뮤지컬스타는 라운드마다 참가자의 재능과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경연미션들과 뮤지컬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개인의 실력을 끌어 낼 예정이다. DIMF 박정숙 사무국장은 "단지 경연이 아닌 DIMF 뮤지컬스타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이 본인의 잠재된 역량을 끌어내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유화 기자 |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화제작 '범죄도시2'가 눈을 뗄 수 없는 1차 공식 스틸 13종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범죄도시2' 1차 공식 스틸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의 치열한 추적과 강렬한 빅매치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먼저 다시 돌아온 ‘마석도’의 변함없는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범죄자를 인도받기 위해 ‘전일만’(최귀화) 반장과 함께 베트남으로 향한 모습부터 마침내 조우한 ‘강해상’과의 통쾌한 액션 빅매치까지, 이번에도 나쁜 놈들을 싹 쓸어버릴 괴물형사의 완벽한 컴백이 기대를 높인다. 최강 빌런 ‘강해상’ 역시 ‘마석도’에 버금가는 압도적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외에서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무자비한 모습은 물론, 섬뜩한 눈빛의 비주얼만으로도 쉽지 않은 대결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특히 공개된 사진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배우들의 아우라는 '범죄도시2'만의 색깔을 드러내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 곽동연과 남다름이 지독하게 얽힌다. 오는 4월 2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가 26일, 온도차 다른 곽용주(곽동연 분)와 한도경(남다름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자유를 함께 즐길 만큼 가깝던 두 사람이 왜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다. 미스터리한 귀불이 깨어나 재앙에 휘말린 사람들의 혼돈과 공포, 기이한 저주의 실체를 추적하는 과정이 긴박하게 펼쳐진다. '지옥' '방법' '부산행' 등을 통해 한계 없는 상상력을 보여준 연상호 작가와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나 홀로 그대' 등의 류용재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로 아시아티카 영화제 최우수 극영화상 등을 수상한 장건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곽용주, 한도경의 과거와 현재가 담겼다. 먼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문제아 곽용주와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인 고등학생 한도경, 바람을 즐기듯 도로를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