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양영철 기자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역을 맡은 민우혁이 더뮤지컬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 역으로 캐스팅된 민우혁이 더뮤지컬 10월호 표지를 장식,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담은 인터뷰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우혁은 187cm라는 훤칠한 신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트렌치 코트를 착용해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더불어, 트렌치 코트의 주머니에 양 손을 꽂은 민우혁은 고독과 카리스마가 혼재된 모습으로 장발장의 입체적인 면모를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커버 화보 속 민우혁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눈빛은 역경을 헤치고 지난한 삶을 극복해 나가는 장발장의 굳은 면모를 연상시켜 오는 10월 15일 개막할 뮤지컬 ‘레미제라블’ 무대 위 그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화보 촬영 내내 의상 콘셉트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낸 민우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진중한 태도와 심도 있는 답변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우혁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제 인생의 터닝 포
문화저널코리아 양영철 기자 | 소향화 작가의 <왕의 ESG>는 기독교인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ESG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ESG라는 용어는 2004년 UN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주류로 등장 했지만, 2010년대 후반에서 2020년대가 되어서야 ESG가 훨씬 더 사후 대응이 아닌 능동적 움직임으로 부상했습니다. ESG는 이제 환경 및 사회적 영향과 관련된 핵심 요소와 이해 관계자 복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거버넌스 구조를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로 발전했습니다. ESG는 기독교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일맥상통합니다,. 한국교회가 ESG를 세상의 것으로 간주하는 이원론적 사고를 지양하고 ESG경영의 가치를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늘날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내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디모데전서 6:11) 희생하는 것이 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
문화저널코리아 양영철 기자 | 니체, 아인슈타인, 카를 융, 바그너, 헤르만 헤세, 카프카, 톨스토이에게 영감을 준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40대까지 은둔 생활을 했다. 그는 언제든 자신이 인정받을 것이란 자부심이 있었다. 40대 중반부터 실력이 알려지며 세계적인 명성을 떨쳤다. 그에게 40대는 위기를 넘은 때이자 인생의 분기점이다.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유노북스)에는 인생의 의미를 고민한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남긴 철학적 사유 중 현시대 40대가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겼다. 마흔은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인생은 고통'이란 인식에 다다르는 시기다. 개인에서, 사회에서, 인생에서 실패의 아픔도 많이 겪는다. 바쁜 생활에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고, 관계와 죽음에 회의감과 상실감을 느낀다. 쇼펜하우어는 인간 본성의 욕망이 영원히 충족될 수 없어 인생사가 고통의 연속이지만, 그 욕망에서 잘 살고자 하는 힘이 생긴다고 봤다. 욕망을 잘 다스릴 때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와 방법을 남겼다. 이 책의 저자는 쇼펜하우어 철학과 쇼펜하우어가 남긴 기록들에서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문화저널코리아] 비즈니스북스가 경제 분야 최고 유튜버(상승미소)이자 10만 베스트셀러 <월급쟁이 부자들>의 작가, 이명로의 신간 <돈의 감각>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이 객관적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단단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최근 원 달러 환율이 1200원으로 치솟고, 코스피 지수가 2000포인트 이하로 붕괴하면서 경제위기에 대한 공포감이 시장을 휩쓸었다. 게다가 장기화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은 끝을 알 수 없어 경제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다.그런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귀신같이 투자 타이밍을 읽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오히려 이러한 위기를 딛고 일어나 이전보다 더 큰 부를 이뤘다.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찾는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이명로 저자는 이럴 때일수록 돈의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돈의 감각이란 허황된 ‘감’과 남의 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지표를 기준으로 통찰력 있게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는 경제 흐름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통화량(돈의 양)을 꼽았는데, 이로 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실력과 경력 만으로도 역사에 남을 선수임에 틀림이 없지만, 호날두는 그것 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특별한 축구 외적인 요소들을 가진 선수다. 이런 호날두를 다방면으로 분석해 국내 독자들에게 그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과 성공의 비결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 '호날두는 우리와 무엇이 다른가'가 더 클래식한 평전으로 전면 개정돼 나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다.구판이 나온 2014년 이후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3연속 우승, 유로 대회 우승, 발롱도르 5회 수상, 그리고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유벤투스 이적 등 빛나는 역사를 또 다시 써내려 왔다. 그간의 내용을 대폭 추가하고, 축구 내외적인 면을 다채롭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을 조정했으며, 보다 인격적으로 성숙해진 호날두를 깊이 있게 다뤘다. 오렌지카운티을지로 오피스텔 분양네이버 연재칼럼 '한준의 티키타카' 등으로 주목받아 온 한준 기자가 방대한 자료 연구, 심도 깊은 해석, 현지 취재, 호날두 본인과의 인터뷰 등을 담아 호날두의 A부터 Z까지 분석했다. 368쪽, 1만6500원, 브레인스토어&n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