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시작되었다.올해에도 많은 스타들의 챌린지 릴레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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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에는 kpop 스타 김헤림(그룹 라임소다)이 고아라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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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은 Kpop스타6에서 포기하지 않고 남들보다도 열심히 노력해 성취해나가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로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국내에서도 이전부터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루게릭병 환우를 위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과 지원을 목표로 하는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연예인들의 챌린지 릴레이와 진실된 응원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보고, 김혜림 역시 루게릭병 환우를 응원하며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