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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한축구협회, 꿈이 자란다, 초등 꿈자람 페스티벌

 

문화저널코리아 반석 기자 | 2021 초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18일 전남 강진군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2021 초등 축구리그에서 권역별로 우수한 성적을 낸 팀들이 모여 축구를 즐기고 실력을 겨루는 자리다. 18일부터 21일까지 강진군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대한축구협회 주최, 전라남도축구협회, 강진군축구협회 주관, 강진군 후원으로 진행된다.


총 64개 참가팀은 8개 팀이 한 그룹으로 묶여, 그룹별로 4개 팀씩 2개 조를 구성해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그룹별 4강 토너먼트가 진행돼 그룹별로 우승팀을 가린다. 그룹별 우승, 준우승, 공동 3위를 차지한 팀에는 장학금이 수여되며, 대회 최고의 골 셀레브레이션을 펼친 선수 5명에게 주어지는 특별상 또한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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