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속초 -4.9℃
  • 맑음동두천 -7.4℃
  • 맑음춘천 -5.4℃
  • 맑음강릉 -3.8℃
  • 맑음동해 -3.9℃
  • 맑음서울 -5.7℃
  • 맑음인천 -5.5℃
  • 구름많음청주 -4.7℃
  • 구름많음대전 -4.4℃
  • 맑음대구 -0.4℃
  • 흐림전주 -3.9℃
  • 맑음울산 -1.9℃
  • 흐림광주 -2.5℃
  • 맑음부산 -0.1℃
  • 구름조금제주 2.3℃
  • 구름조금서귀포 6.7℃
  • 맑음양평 -4.5℃
  • 맑음이천 -5.1℃
  • 맑음제천 -7.9℃
  • 흐림천안 -5.5℃
  • 구름많음보령 -6.1℃
  • 흐림부안 -3.8℃
  • 구름조금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문화

광진구, 코로나 백신접종 이상반응으로 병원가도 유급병가 신청 접수

 

문화저널코리아 조병옥 기자 | 광진구는 근로취약계층이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있어 진료를 받을 경우, 유급병가지원 일수를 1일 추가해 최대 15일까지 지원 신청 받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난 아르바이트, 일용직, 1인 자영업자 등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대상자는 접종 후 28일 이내 외래진료 또는 검진을 받고 동주민센터 및 보건소에 서울형 유급병가를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사업은 입원이나 입원연계 외래진료 최대 3일을 포함한 13일에 공단 일반건강검진 1일까지 연간 총 14일로 시행 중이다. 9월 30일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한 외래진료 및 검진에 대한 1일을 더해 총 15일을 지원한다. 단, 백신 1, 2차 접종 시에도 최대 1일만 추가된다.


따라서 대상자가 연내 지원받을 경우 1일 당 서울형 생활임금 8만 5610원을 적용해 최대 15일, 128만 4150원을 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부담 없이 쉬며 진료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취약계층의 삶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