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초신성'이 '슈퍼노바'라는 새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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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노바가 6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챕터 Ⅱ'가 오리콘 일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마마무', '씨스타' 출신 소유 등과 작업한 작곡가 박우상이 프로듀싱했다. 옛 초신성이 2년9개월 만에 내놓은 싱글로, 슈퍼노바의 이름으로 낸 첫 싱글이기도 하다. 이 팀의 사실상 일본 재데뷔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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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바는 지난 8월18일 도쿄 무사시노 아레나에서 8000명의 팬들과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9월18일부터 도쿄, 나고야, 오사카, 고베 등지로 투어를 돌았다.
슈퍼노바 멤버들은 2007년 국내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했다. 멤버 모두 키 180㎝ 이상이다.
2009년 '너만을 계속'으로 일본에 데뷔한 뒤 국내에서보다 더 큰 인기를 누렸다. 앨범 발매 때마다 수십만장을 팔아치웠고 매년 30회 이상 콘서트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