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풋살대회, SC주니어 U-12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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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주니어는 10월27일 토요일에 은평구립구장에서 열리는 ‘은평구청장기 꿈나무 풋살대회’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SC주니어 U-12팀은 1라운드에서 갈현초B를 4-0 승리로 출발해서, 2라운드 이노사커에 2-0 그리고 3라운드에서 은평어린이를 9-0으로 승리해 가볍게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 갈현초A 3-0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였고 갈현초B를 결승에서 다시 만나서 더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기가 진행이 되었고 2-1 승리로 마무리 지으며 은평구 관내 행사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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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구장이 은평구에 위치해 있으므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많이 참석해 빛내주었으며 응원의 열기도 뜨거웠다.
SC주니어는 선수들의 발굴부터 인재양성까지 한결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는 김건형감독님이 있었기에 이와 같이 꾸준하게 선수양성과 성과를 이어가는 것 같다.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 [서울남부] 지역에서 SC주니어 축구클럽은 준우승으로 마무리 하였고 2018 KFA 골든에이지 남자 U-12 영재센터발탁 100인 중 신도초 신채호군이 합류하게 되었다.
신채호 선수 “팀에 동료들이 있었기에 제가 더 빛날 수 있었고 그 자리에 합류할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고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프랑스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 손흥민처럼 저도 어느 위치에서도 공격을 성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김건형 감독 “동계훈련을 시작으로 따오기, 화랑대기, 주말리그 그리고 은평구청장기 풋살대회까지 나를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졸업을 하더라도 너희들 뒤에는 항상 감독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수와 감독의 믿음이 2018년 SC주니어 축구클럽에 이와 같은 성과를 안겨준 것 같다.
앞으로 노력하는 선수와 감독을 위해서라도 은평구에서 각 종 대회를 꾸준하게 추진해서 인재양성에 힘써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