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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농담 '성경선', 그림전시..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5월25일(수)~30일(월) 농담 성경선 그림전시 am10:30~pm6:00 갤러리 '라메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농담 濃膽이 드리는 농담 弄談-

   

짙은 농선(濃線)들이 잔치를 벌인다. 논다. 놀고 또 논다. 미쳤다.

 

이거일까! 그거일까! 나일까! 땅일까! 산일까! 너일까! 물일까! 하늘일까!뭐든!

 

농담(濃膽)은 짙은 자유로움이다. 자유롭게 농담(弄談)한다.맘이 시키는 대로 보라

 

 

 

 

 

 

<전시>

 

2016년 배우,그림으로 말하다 展

2016년  ㅎㅎㅎㅋㅋㅋ 展

2016년  나를 만나다 展

2016년 손현석 개인전에 초대

2017년 선.Drawing 展

2017년 대한민국회화대상전

2017년  2017 Ocm 한국 . 독일 아트페스타

2018 대한민국회화대상전

 

34년차 배우 성경선이

배우의 상상력을 듬뿍 쏟아부어

농담(濃膽)성경선으로 짙은 자유로움으로 그림전시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