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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축제

갤러리 속 아트홀 '다니 엘', 11월 10일 제3회 뮤직 & 토크 콘서트 개최

- 세 번째 주인공은 MZ세대 가야금 연주자 김보경
- 김보경, "음악적으로도, 또 연주자로서도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

문화저널코리아 허영훈 기자 | 댄허코리아가 주최 및 주관하는 갤러리 속 아트홀 '다니 엘(Dani L)'의 세 번째 뮤직 & 토크 콘서트가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30분 인사아트프라자 2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테너 강창련과 첼리스트 홍지영에 이은 세 번째 주인공은 MZ세대를 대표하는 가야금 연주자 김보경이다.

 

대전과 세종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보경 가야금 연주자는 목원대학교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현재 금송가야금연주단과 한밭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첫 독주회 '가얏 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무대에서는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와 백대웅 편곡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소나무’ 등이 연주될 예정이며, 사회자와의 진솔한 토크도 어우러진다.

이번 공연에 대해 김보경 연주자는 "독주회만큼이나 긴장된다"며, "아직은 젊지만, 음악적으로도, 또 연주자로서도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보경 연주자는 지난 7월 댄허코리아와 프로모션 계약 체결 후 소속 아티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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