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발레단, 2025 시즌 피날레 '한스 판 마넨×허용순' 더블 빌로 빛낸다

한국 발레계 해외 진출 1-3세대가 한 무대에, 세계 속 K-발레 구심점의 역할 돋보여
1세대 : 안무가 허용순, 해외 명문 발레단 출신 무용수이자 지도자, 안무가로 전 세계 활약
2세대 : 네덜란드국립발레단 출신 김지영 무용수 《캄머발레》 스테이저·출연자로 참여
3세대 : 드레스덴젬퍼오퍼발레단 수석무용수 강효정, 서울시발레단 객원수석 합류
강효정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컨템퍼러리 발레 전막 작품

2025.10.14 08: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