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장벽 허물기 나선 세종문화회관, '누구나 클래식'으로 클래식이 더 가까워진다

국립심포니, KBS교향악단, 경기필, 성남시향, 대전시향, 인천시향 7개 오케스트라 연대
관객에 맡긴 가격 결정권… 공연 품질 향상에 대한 자신감과 약속을 담다
2024년부터 ‘클래식’장르 특화, 관객 호응 힘입어 공연 만족도 96점 획득
2025년 8회 공연, 최고 오케스트라, 지휘자, 협연자 등 화려한 출연진
국제콩쿠르 우승의 차세대 피아니스트 5인 참여‘피아노로 듣는 누구나 클래식’

2025.02.24 07: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