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롯데오픈] 성유진, 데뷔 4년 만에 생애 첫 승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컵 들어올려 … 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

2022.06.05 18: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