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베버와 브람스, 고전과 낭만을 잇는 깊은 실내악 무대... '앙상블 클랑' 정기연주회 성료

고전은 대화로, 낭만은 고백으로… 사중주가 만든 깊은 밤
대화 같은 베버, 고백 같은 브람스
사중주의 호흡으로 완성한 두 시대의 정서 대비
네 연주자가 만든 균형과 여운의 밤

2026.02.23 07: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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