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최지영, '소나타' 프로그램으로 귀국 첫인사... 바로크·낭만·현대 한 무대에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영, 3월 11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 독주회 개최
독일 유학에서 쌓은 정통 레퍼토리로 귀국 첫인사
바흐 무반주부터 침머만 현대곡까지, 약 300년 음악사 관통
4명의 작곡가의 다채로운 소나타로 음악적 정체성 선보여

2026.03.06 01: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