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히로시마 자매도시 우정으로 반짝이는 무대' 대구시향, '생상스 프랑스 낭만의 빛' 개최

서곡, 협주곡, 교향곡으로 조망하는 생상스의 음악 세계
백진현 지휘, 피아노 알렉 쉬친 협연 … 생상스 특유의 관현악 색채를 선명하게 구현
히로시마교향악단 현악 단원 4명 연주 동참, ‘동양의 공주’ 서곡으로 교류 의미 더해

2026.03.04 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