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미술관, '차원확장자: 시·이미지·악보·코드' 展 개최

"코드는 컴퓨터 이전부터 존재했다. 예전에는 마법의 언어였고, 지금은 예술과 기술의 언어다."

2025.09.15 23:3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