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넘어 미래로, 6월 20일 사물놀이 이서 ‘넷이서 – New Original’ 공연

김덕수 명인 예술감독 참여, 전통 사물놀이에 창작 감각 더한 네 가지 레퍼토리 선보여
- 농악의 지역색부터 장구 산조 합주까짜 전통연희의 재해석과 무대화 시도
- 사물놀이 이서가 보여주는 네 가지 색깔, 장단 속에 담긴 전통과 오늘의 감각

2025.06.19 11: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