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하반기 정기공연 '탄호이저' '서부의 아가씨' 개최

2025년 '트리스탄과 이졸데' 2027년 '니벨룽의 반지'로 이어지는 국립오페라단 '바그너 시리즈'의 첫 신호탄 '탄호이저'!

바그네리안의 오랜 기다림! 45년만에 펼치는 전막 공연

푸치니 서거 100주년 '숨은 보석'을 만날 시간
2021년 초연의 감동을 그대로! <서부의 아가씨>

2024.07.01 10: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