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0여년을 접고 다시 신인으로" 배우 박보결, 경주를 떠나 서울로… "멈추는 순간 배우는 죽는다"

30여년 만에 경주시립극단을 떠나는 배우 박보결, 새로운 무대로의 결단
'30여년의 무대 위에서, 다시 길을 걷기 시작하다' 박보결, 경주를 떠나 새로운 예술의 바람으로
"지금이 제2의 전성기 시작점" 경주시립극단의 얼굴 박보결, 30여년 무대 뒤로하고 서울에서 새 출발

2025.11.23 12:23:1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