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삭 속앗수다'… 제10회 해녀 은퇴식, 모슬포항에서 성황리에 열려

경력 52~75년 해녀 14명, 제주 바다에 마지막 인사… 공동체가 지켜낸 섬의 의례
보조금 없이 10회째 이어진 자발적 은퇴식… 세대 잇는 지역공동체 문화로 자리매김

2025.11.23 07:50:0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