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정식 데뷔… ”더 강한 돌풍 일으킬 것”

“2022 시즌 목표는 생애 단 한 번뿐인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수상”

2021.12.09 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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