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가수 권진아가 신곡 ‘MONSTER’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압도적인 록 카리스마를 폭발시켰다. 소속사 어나더는 지난 13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의 타이틀곡 ‘MONST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토크쇼에서 억지웃음을 짓는 권진아와 수감복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은 권진아의 상반된 모습이 교차돼 단숨에 이목을 끈다. 특히 영상 말미, 흑백 화면 속 황량한 대지를 배경으로 폭발적인 샤우팅을 내지르는 권진아의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Keep going, stay alive”라는 가사와 함께 강렬한 록 보컬, 밴드 사운드가 시너지를 내며 한 편의 웰메이드 시네마틱 필름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타이틀곡 ‘MONSTER’는 마음 속에 자리 잡은 ‘자기 혐오’를 떨쳐내고 스스로를 구원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록 넘버다. 여기에 한여름 페스티벌 무대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떼창 파트가 더해져 듣는 이에게 짜릿한 해방감을 전한다. 오는 15일 베일을 벗는 신보 ‘SAVE ME’는 인생의 수많은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역대급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가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펑크록의 에너지를 이어가는 4인조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로, 이들이 재해석한 '비오는 밤에 홍대'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비오는 밤에 홍대'는 노브레인의 30년 역사에서 그 시작점이자 인디 문화의 상징인 홍대를 노래한 기념비적인 곡이다. 이번 리메이크 음원은 원곡의 감성에 극동아시아타이거즈만의 색깔을 녹여내 한층 새롭게 탄생했다.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노브레인을 보며 꿈을 꿔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그 길을 묵묵히 따라가겠다"라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 프로젝트는 인디 밴드 씬의 과거와 현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30년 차 밴드 노브레인의 굳건한 저력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 리스너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홍대 클럽 벤더(BENDER)에서 열린 단독 공연 '여전히 소란스럽게 Vol.1'을 전석 매진시켰던 노브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김보경이 오는 7월 1일 오후 12시 신곡 '별의 요람(Twilight)'을 발매, 올여름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별의 요람(Twilight)'은 김보경의 깊은 감성과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지친 하루 끝에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Twilight(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이번 곡은,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 위에 김보경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따뜻하면서도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별의 요람'이라는 제목처럼 누군가에게 쉼터이자 위안이 되어주는 공간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오늘을 견뎌낸 이들에게 내일을 향한 작은 희망을 건네는 곡으로 완성됐다. 소속사측은 “청춘의 어려운 시간들을 ‘twilight’ 으로 표현했고, 그곳에서 곧 별이 태어날것이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전했다. 김보경은 그동안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SBS 예능 '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건모가 오늘(1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김건모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매한다. 지난 2016년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이었던 ‘50’을 발매한 이후 정확히 10년 만에 세상에 내놓는 공식 신곡이다. 신곡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멜로디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악기 구성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편곡으로 김건모 특유의 담백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번 신곡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단연 ‘악기’다. 대중의 깊이 각인된 ‘피아노 치는 김건모’의 수식어를 잠시 내려놓고, 음악 인생 최초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마이크 앞에 섰다. 이 곡은 김건모가 긴 시간 홀로 기타 연습에 매진하며 수없이 불러왔던 노래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여 온 지난 시간의 자전적 고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대를 관통하는 명곡의 재탄생에 원곡자인 작곡가 이현섭·작사가 이경미 부부는 “뜻밖의 선물 같다”며 벅찬 반가움을 표했다. 김건모 역시 곡 발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UAU)가 올여름 ‘서머퀸’ 도약에 나선다. '유아유'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r Youth(플레이리스트 #유어 유스)’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GENE(진)’은 세련된 하우스 기반의 그루브와 몽환적인 무드를 담아낸 곡이다. 유아유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고유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녹여낸 것은 물론, 중독성 있는 리듬과 반복되는 훅을 통해 당당하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완성해 냈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Tuesday(투스데이)’를 비롯해 ‘Stand By Me(스탠드 바이 미)’, ‘Cause I Wanna Feel Your Face(커즈 아이 워너 필 유어 페이스)’, ‘Echo(에코)’, ‘Comma 9999(콤마 9999)’까지 시간의 흐름 속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을 풀어낸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발매에 앞서 '유아유'는 지난달 30일 오후 ‘GEN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해변가에 걸맞은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신예 아티스트 스켈리(Skelly)가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29일 알티스트레이블 측은 “최근 아티스트 스켈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그가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더불어 스켈리는 더블 싱글 ‘Reborn(리본)’을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싱글에는 ‘Concentrate(콘센트레이트)’와 ‘Mr. KPOP’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으며, 힙합을 기반으로 전자음악의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장르적 경계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스켈리는 이번 작업의 총괄 프로듀싱과 디렉팅을 직접 맡아 전체적인 사운드 방향성 및 콘셉트를 주도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각 트랙은 단순히 반복되는 구조가 아닌, 곡이 진행될수록 사운드와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변화하게끔 설계돼 새로운 전개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스켈리는 주로 힙합과 전자음악을 결합한 사운드의 음악을 선보이며, 미국을 비롯한 유럽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해 미국 아티스트 몰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이소라가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소속사 마레힘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9일) "소속 가수 이소라가 오는 7월 신곡 발표를 확정 지었다"라며 "이번 신곡은 지난 2019년 1월 발매한 싱글 '신청곡 (Feat. SUGA of BTS)'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고 전했다. 그간 이소라는 싱글 앨범 '신청곡' 이후 주로 웰메이드 드라마의 OST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오랜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으로 컴백하는 만큼, 독보적인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다시 한번 가요계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컴백을 앞둔 이소라는 소속사를 통해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소라는 "오래 간만에 낸 신곡이라 감회가 새롭고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 많이 노래할 테니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이소라는 보컬 그룹 '낯선 사람들'의 멤버로 지난 1993년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1995년 솔로로 전향해 '난 행복해'를 시작으로 '청혼', '그대안의 블루', '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B.A.P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영재가 싱어송라이터로 성장을 보여주는 노래 ‘퍼펙트 데이’(A Perfect Day)를 공개한다. 2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퍼펙트 데이’는 특별하거나 드라마틱한 이야기 없이도 평범한 하루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와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곡 구성, 명확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노래다.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밝고 개방감 있는 밴드 사운드를 지나 후반부에 이르면 어린이 합창단의 순수한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일상의 풍경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을 주제로, 낡은 운동화. 심장 소리, 긴 터널과 쏟아지는 햇살, 풍경 등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담백하고 상징적으로 그려냈다. ‘퍼펙트 데이’는 노랫말과 멜로디 모두 유영재가 직접 썼으며,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이 루빈이 작사, 작곡, 편곡과 연주, 프로듀싱 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유영재는 B.A.P와 솔로 활동까지 작사, 작곡 실력을 선보여 왔다. 최근 배우로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와 뮤지컬 등의 작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건모가 오는 7월 1일 오후 6시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매하며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6년 발매한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50’ 이후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신곡 발매에 앞서 김건모는 지난 3월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끝으로, 6년의 공백을 깨고 진행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된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피날레인 서울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 변함없는 ‘국민가수’의 저력을 입증한 그는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정식 음원 발매로 이어간다. 투어 내내 “이제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다가가겠다”고 밝혀온 만큼, 대중을 향한 그의 진심이 이번 신곡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1977년에 발표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특히 대중에게 익숙한 ‘피아노 치는 김건모’를 잠시 내려놓고, 데뷔 후 처음으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했다는 점에서 그의 음악 인생에 ‘두 번째 출발점’을 알리는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성공적인 투어를 통해 흔들림 없는 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밴드 OYSTERS(오이스터즈)가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는 OYSTERS의 새 싱글 [FATPIG]가 오늘 6월 24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MONKEY BUSINESS]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다. [FATPIG]는 OYSTERS가 그동안 단독 공연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여러 차례 선보이며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곡이다. 라이브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에너지가 음원으로 완성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싱글은 멤버 정결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과거 외모 콤플렉스에 얽힌 기억과 분노의 감정, 그리고 이를 해소하는 과정에서의 해방감을 곡 전반에 녹여냈다. 폭발적인 드럼과 거침없는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록 사운드와 더불어, 귀를 찌르는 샤우팅은 청각적인 쾌감을 선사한다. 또, 가사에서는 스스로를 미워하다가도("HATE MYSELF") 이내 환호성을 지르며 ("HURRAY"), 분노와 해방감이라는 양면적인 정서를 동시에 뿜어낸다. 앞서 지난 6월 17일,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와 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여진이 23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Lv2’를 공개한다.이번 앨범은 새로운 활동명인 ‘여진(L∞na)’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기존 이달의 소녀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특히 활동명 뒤에 표기된 ‘L∞na’는 기호 ‘∞’가 ‘무한대’의 의미로 앞으로도 이달의 소녀(LOONA)의 세계관과 서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계속해서 간직하겠다는 마음을 내포한다. 3곡이 수록되는 이번 앨범의 컨셉은 여름의 뜨거운 에너지, 설레는 감정, 팬들을 향한 진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구성으로 여진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타이틀곡 ‘Red Hot Chili Summer’는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시즌송이다.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기반으로 강렬한 태양 아래 펼쳐지는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들을 표현했으며, 무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물들일 곡으로 기대 된다. 수록곡 ‘Quiet Yes’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설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싱어송라이터 루카 마이너(Luca Minor)가 오는 6월 24일 정오, 디지털 싱글 ‘When It Stops Raining (Tape Master ver.)’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잔잔한 빗소리와 함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미디움 템포의 재즈 팝(Jazz Pop) 트랙이다. 지난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은 원곡을 아날로그 테이프 마스터 작업을 통해 한층 더 따뜻한 질감으로 재탄생시켰다. 곡은 비를 핑계로 할 일을 미루다 이내 마음을 다잡고 한 발짝 내딛는 감정을 노래한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중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을 앞서는 게 아니라 내 기준을 만족시키는 데 있다"는 구절에서 영감을 받아 가사를 써 내려갔다. 빠른 세상의 속도에 치여 ‘나 혼자만 게으르고 못난 게 아닐까’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루카 마이너는 “당신 혼자가 아니다. 우리 모두 같으니 함께 힘을 내보자”라는 다정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지친 일상에 따뜻한 호흡을 불어넣어 줄 루카 마이너의 이번 싱글은 24일 낮 12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권진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록 앨범을 선보이며 파격적인 음악적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어나더는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진아의 새 EP ‘SAVE ME’의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고, 오는 7월 15일 앨범 발매 소식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티저에는 새 앨범명 ‘SAVE ME’와 함께 트랙리스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ONSTER’를 비롯해 선공개곡 ‘Rain on me’, ‘WHO CAN CHANGE’, ‘87days’, ‘Don’t Save Me’까지 권진아의 새로운 음악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된다.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단연 권진아의 ‘장르 변신’이다. 그간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권진아가 본격적인 록 장르에 도전한다는 소식은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기고 있다. 앞서 권진아는 지난 16일 공개된 다큐멘터리 티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제게 발라드를 하는 게 정답이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내 안엔 너무 많은 장르와 자아가 있고, 그걸 풀지 않으면 못 살겠다”며,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이라고 록 장르에 도전하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의 대표 알앤비 아티스트 지셀(Jiselle)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HOUSE8에 따르면, 지셀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i said it’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앞서 지셀은 지난해 ENA ‘하우스 오브 걸스’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K-R&B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섬세한 표현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구축해 온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신곡 ‘i said it’은 이름 붙일 수 없는 모호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면서도 미래를 약속하거나 관계를 명확히 정의하지 않는, 어쩌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사이의 감정선을 정밀하게 그려냈다. 애매한 관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시선과 온기만큼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음악적인 완성도 역시 돋보인다. 곡 전반을 감싸는 몽환적인 무드와 매력적인 베이스 사운드가 중심을 이루며, 그 위에 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프롬트웬티(from20)가 약 5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프롬트웬티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ated R(레이티드 알)’을 발매한다. ‘Rated R’은 미국 영화 등급 Restricted(리스트릭티드, 제한 관람가)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누군가는 불편해하고 숨기려 했던 감정과 욕망을 프롬트웬티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고 대담하게 그려냈다. 특히 ‘R’은 프롬트웬티의 본명 ‘래환’에서 따와 음악적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IG BOY(빅 보이)’를 비롯해 앞서 선공개됐던 ‘Eye Candy(아이 캔디)’와 ‘Social(소셜)’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된다. 자신감, 욕망, 소문, 가십 등의 키워드를 프롬트웬티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이에 앞서 프롬트웬티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보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강렬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무드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한층 짙어진 무드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BIG BOY’ 뮤직비디오 티저는 프롬트웬티 특유의 위트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