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실제 기부자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하는 웹영화 「당신의 이유」의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 장성범(32)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웹영화는 사랑의열매가 최초로 기부자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제작하는 콘텐츠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명의 기부자가 역경을 극복하고 나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담았으며,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대중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웹영화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평생의 나눔으로 이어오고 있는 <입지 못한 옷> ▶철도 사고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치과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기적소리는 멈추지 않는다> ▶두 번의 화상을 이겨내고 희망을 다시 그려가는 삶을 담은 <다시, 집을 그리다>로 배우 장성범은 <입지 못한 옷>의 주연을 맡았다. 배우 장성범은 에피소드 <입지 못한 옷>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 에피소드는 전남 여수 지역의 회전기계 가공⋅제작 업체인 ㈜스타테크 박원균 회장(66)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박 회장은 과거 가난으로 인해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뮤직비디오가 6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2일 지난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미니 7집 '비(디럭스 에디션)'(BE(Deluxe Edition))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 뮤직비디오가 12일 0시34분께 유튜브 6억 조회수를 넘었다고 밝혔다. '라이프 고즈 온'은 열심히 달리다가 멈춰설 수밖에 없는 상황과 마주했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이날 기준 누적 재생 수 10억3000만회(7월 12일 기준)를 돌파했다. 전 세계 음악시장에서도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0년 12월 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고 3주간 순위권에 머물렀다. 당시 빌보드 차트 62년 역사상 유일하게 한글 가사 위주의 곡이 정상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가 배우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의 나눔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YOO&I는 2017년 공유 바자회 ‘Beautiful Moment’ 수익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배우 공유가 익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한 바 있다. YOO&I의 작년까지 누적 후원금은 1억 1천 200만 원에 달하며, 현재까지 16명의 소아암 어린이 가족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부에 참여한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 담당자는 “공유 님의 꾸준한 선한 영향력 덕분에 팬들도 10년 동안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9년 만에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로스진은 오는 8월 8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CROSS GENE FANCON 2026] CROSS THE LINE([크로스진 팬콘 2026] 크로스 더 라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7년 ‘CROSS GENE LIVE [MIRROR](크로스진 라이브 [미러])’ 이후 크로스진이 약 9년 만에 여는 팬콘서트다. 크로스진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크로스진은 이번 팬콘에서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알린 2012년부터 현재까지의 음악적 발자취를 담은 세트리스트로 채울 공연을 향해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크로스진은 최근 데뷔 14주년 기념 싱글 ‘Helicopter(헬리콥터)’를 발매한데 이어 이번 팬콘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음악과 공연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 이들이 다시 펼칠 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홉(AHOF)의 신보 전곡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RUN TO YOU'를 비롯해 총 5개 트랙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청량함부터 강렬함,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색을 지닌 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 특히 타이틀곡은 청량한 사운드 위에 "어쩌면 뻔한 이유 따윈 됐어", "말은 필요 없지 더 분명해져"와 같은 확신에 찬 가사가 더해져 아홉의 망설임 없는 마음을 더욱 선명하게 나타낸다. 멜로디는 밝지만, 마음은 거침없이 직진하는 반전 매력이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콘셉트 포토부터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차례로 공개되면서 'RUN TO YOU'를 향한 기대감은 나날이 상승 중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아홉은 오는 6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아홉은 미니 3집 'RUN TO YOU'를 통해 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탑(T.O.P)이 기존 공연의 공식을 깬 새로운 형태의 투어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탑의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탑 프리-스튜디오 2026)’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흑백 대비 속 탑만의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포스터 하단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시아 투어의 구체적인 도시와 일정이 담겨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포스터에 따르면 탑은 오는 8월 15일 홍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한다. 이어 8월 22일 타이베이,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7일 쿠알라룸푸르, 11월 6일 도쿄를 거쳐 12월 19일 가오슝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여기에 라인업 말미에 적힌 ‘AND MORE(앤드 모어)’ 문구가 추가 개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번 ‘T.O.P PRE-STUDIO 2026’은 기존의 팬 콘서트나 팬미팅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 아티스트가 일방적으로 무대를 선보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의료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선한스타에서 활동하는 팬들의 응원 성과가 기부로 이어진 것으로,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이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발병한 25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수술비와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마련 등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비를 폭넓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환아와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960만 원에 달한다. 지속적으로 이어진 나눔은 환아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는 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1주년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지난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홉은 'K팝 명예의 전당'을 향한 당찬 질주를 이어왔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낸 아홉.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이들이 그동안 써 내려온 성장의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아홉은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미완성 청춘에 빗댄 독창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음악성을 무기로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성과도 눈부셨다. 첫 번째 미니앨범 'WHO WE ARE'는 초동 판매량 36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당시 신인 보이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역시 초동 38만 장을 넘어서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 아홉은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와 '피노키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데미안 허스트 개인전 《The River Paintings: A Series in Progress》를 찾아 즉흥 퍼포먼스를 펼치며 전시장에 또 하나의 예술적 장면을 만들어냈다. ’Walking Pop Art(걸어다니는 팝아트)’를 자신의 예술 철학으로 발전시켜 온 낸시랭은 옐로우 ‘Scarlet’ 퍼포먼스 의상과 상징적 오브제인 ‘어깨 위의 고양이 코코샤넬’을 통해 전시장 안으로 직접 들어가 작품과 공간, 관객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형성했다. 특히 허스트의 작업실을 재현한 공간과 대표작이 전시된 공간에서는 자신의 신체를 하나의 조형 언어로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술관을 감상의 장소를 넘어 살아 있는 예술이 생성되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관람객들은 예기치 않은 퍼포먼스를 자연스럽게 전시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작가와 작품이 공존하는 새로운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작품을 바라보는 행위에서 나아가 예술가 스스로가 작품이 되는 동시대 퍼포먼스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낸시랭은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 갤러리박영을 통해 참가했으며, 현재 서울 강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극과 극 비주얼을 완성했다. 26일 0시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의 러시(RUSH)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러시 버전 콘셉트 포토는 달려가는 순간의 속도감과 에너지를 표현한다. 앞서 공개된 하트(HEART) 버전의 부드러운 감성과는 180도 다른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 돋보인다. 단체 사진 속 아홉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눈빛은 아홉 특유의 당찬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개인과 유닛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를 활용해 저마다의 강인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멤버들은 팔을 뻗거나 머리에 손을 얹는 등 역동적인 제스처를 취하기도 하고, 솔직하고 과감해지는 순간을 세밀한 표정 연기로 녹여내 깊어진 표현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이로써 신보의 비주얼 콘셉트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아홉은 내면의 감정선부터 거침없이 질주하는 에너지까지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RUN TO YOU'의 메시지를 선명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정은수 배우, 2026 거창아시아영화제 어워즈 GAFA (집행위원장 신성구)에서 '꽃배달하는 여배우'로 여우주연상 수상 "꽃을 배달하던 배우가 결국 가장 아름다운 꽃을 품에 안았다." 배우 정은수가 박일 감독의 단편영화 '꽃배달하는 여배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2026 거창아시아영화제 어워즈(GAFA) 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빛나는 역사를 써 내려갔다. 지난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3시, 거창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거창아시아영화제 어워즈(GAFA)는 '아시아의 시선, 거창에서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식 선정작 시사회와 시상식,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아시아 영화인들의 예술적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정은수 배우는 박일감독 영화의 '꽃배달하는 여배우'의 여주인공으로 관객들의 공감과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영예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정은수 배우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정은수 배우는 MB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원어스(ONEUS)가 일본 팬심 정조준에 나선다. 원어스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일본 새 싱글 ‘Under(언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원어스는 밝은 햇살 아래 컬러풀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초여름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멤버들은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포토제닉한 매력을 발산, 눈부신 청춘 비주얼 시너지를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멤버별 개성을 살린 수트 스타일링으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통해 성숙한 면모를 각인시킨 것은 물론, 어두운 조명이 시네마틱한 무드를 연출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어스는 지난해 발매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타임 머신)’에 이어 약 1년 만에 ‘Under’로 돌아올 것을 예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작으로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전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컨벤션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코믹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왕' 조용필이 지난 수십 년간 묵묵히 실천해온 기부액이 무려 100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 대한민국 연예계에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조용히 이어온 그의 '상상초월'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음악만큼 진심이었던 나눔"… 100억 원의 행방은? 조용필은 2003년,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 안진현 씨의 유지에 따라 '조용필 장학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그는 매년 공연 수익금과 개인 재산을 더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조용필이 지난 20여 년간 장학재단과 병원, 재난 구호 등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총 100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의 기부처는 매우 다양합니다. 소아암 어린이 돕기: 조용필은 평소 소아암 환자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소아암 병동에 직접 방문하고, 치료비를 지원하며 수많은 어린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섰습니다.인재 육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과 학업의 꿈을 놓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왔습니다. 재난 구호: 큰 산불이나 홍수 등 국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 신원호가 일본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20일 일본 FM 요코하마의 ‘E★K radio’ 공개 녹음을 진행한다. 신원호는 지난 2015년부터 ‘E★K radio’의 DJ로 활동하며 일본 현지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약 10년에 걸쳐 일본어로 라디오를 진행한 그는 경쾌하면서도 유머를 곁들인 수준 높은 진행 능력을 발휘하며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끈 바 있다. 특히 신원호는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국에서 유행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매주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공개 녹음 역시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원호는 라디오 공개 녹음을 비롯해 7월 11일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약 6년 만에 새로워진 음악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회장 김재왕)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에서 아티스트의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지난 12일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축하하고, 평소 나눔을 강조해 온 아티스트의 뜻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스터디방 관계자는 “매년 아티스트의 기쁜 날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기쁨을 배로 만들 수 있어 뿌리 깊은 보람을 느낀다”라며 “임영웅의 따뜻한 노래가 위로를 주듯,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왕 회장은 “스타를 향한 사랑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승화시켜 주신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직접 빵을 구워 전달하는 빵 나눔 봉사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