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의 브루스 칸 감독과 배우 조재윤이 9월 4일, 바로 오늘 인기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전격 출연한다. [감독: 이현명, 브루스 칸 ㅣ 출연: 브루스 칸, 이채영, 김재현, 조성하, 박철민, 조재윤, 예수정 외 ㅣ 제작: (주)그린피쉬스튜디오 | 공동제작: 칸 필름 | 배급: (주)제이씨엔터웍스 ㅣ 개봉: 2026년 9월 9일]
[매불쇼]는 국내 최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에서 직접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재미로 풀어내는 국내 유일 버라이어티 쇼로, 특히 영화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 지옥’ 코너로 영화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의 공동감독이자 각본, 액션 슈퍼바이저, 주연까지 맡은 브루스 칸과 제3연옥장 ‘조황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조재윤이 함께 출연한다. 브루스 칸은 홍금보 무술팀에서 활동한 시절부터 배우와 액션 연출가를 거쳐 감독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액션 세계를 구축해 온 과정과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만의 액션 및 연출 비하인드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조재윤 역시 강렬한 캐릭터 ‘조황도’를 완성한 과정과 두 감독과의 작업, 기억에 남는 촬영 현장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매불쇼] ‘시네마지옥’은 바로 오늘(9/4) 오후 4시부터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죄수들의 무법지대 '연옥'에서 절대 권력자를 제거해 달라는 제안을 받은 ‘유성’이 생존과 자유를 걸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액션 영화 <용의자>를 제작한 그린피쉬스튜디오 이현명 감독과 액션 연출가 브루스 칸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칸을 비롯해 이채영, 김재현, 조성하, 조재윤, 박철민, 예수정 등 개성 강한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독창적인 세계관과 거침없는 액션을 완성했다.
거침없는 액션에 이어 이번엔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으로 [매불쇼]에서 예비 관객들을 만날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오는 9월 9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