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전은수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 : ENDLESS RIDE)'가 개봉 첫 주부터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3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개봉한 '엔드리스 라이드'는 개봉 직후 롯데시네마 영화 종합 순위 3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각종 SNS와 롯데시네마 관람평에는 "세 번째인데도 새롭다", "실제 공연보다 더 가까웠다"는 후기가 잇따르며 개봉 초반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이 가장 먼저 주목한 것은 한층 진화한 비주얼과 공간 연출이다. "전작보다 그래픽 질감이 부드러워졌다", "배경 그래픽이 게임처럼 정교하다", "공간 연출과 카메라 무빙이 가장 만족스럽다", "세 번째라 멤버들도 연출도 최상이었다" 등 시즌 3에서 한 단계 발전한 시각적 완성도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이전 시즌보다 더욱 정교해진 그래픽과 공간 연출이 VR 콘서트만의 현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특히 풍부해진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무대 구성 그리고 멤버들이 눈앞까지 다가오는 VR만의 초근접 경험은 이번 작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혔다. 세트리스트에 대해 관객들은 "VR 콘서트를 보고 나니 공연 갈증이 많이 해소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역대 VR 콘서트 중 최고였다", "VR 콘서트 최초로 시즌 10까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남기며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드러냈다.
또한 "실제 공연보다 더 가까웠다", "멤버들 눈이 코앞에 있다", "거의 비명이 나오거나 숨을 참게 될 정도", "미남의 축복이 끝도 없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현실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의 생생한 현장감을 극찬하기도 했다.

실물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듯한 사실감과 풍부한 음향 역시 관심을 모았다. 롯데시네마 관람평에는 "이질감 없이 실제 멤버를 보는 느낌이었다", "처음엔 애들이나 보는 거 아니냐던 엄마가 다음 콘서트도 보겠다고 할 정도였다", "VR 콘서트를 처음 봤는데 너무 실감 나서 반복해서 보게 되는 작품"이라는 후기가 이어지며 팬뿐 아니라 처음 VR 콘텐츠를 접한 관객들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다.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엔드리스 라이드'는 그래픽과 공간 연출, 초근접 체험, 풍부해진 세트리스트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세 번째인데도 새롭다"는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VR 콘서트 경험으로 올여름 극장가에서 입소문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특별한 청춘 여행을 떠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 : 엔드리스 라이드'는 오는 9월 13일(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MAZE는 VR 콘서트 제작과 유통을 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카카오 초기 멤버 4명이 2015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영상 프로세싱 기술, 언리얼 엔진 기반 VFX 기술 등 AMAZE만의 독자적 기술력을 활용, 글로벌 아티스트가 바로 눈앞에 있는 듯한 독보적인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계 영화관 및 메타 퀘스트, 애플 비전 프로 등 가정용 XR 헤드셋을 통해 K-POP 및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VR 콘서트’ 경험을 본격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현재 애플 비전 프로에서 음악 1위, 엔터테인먼트 4위, 전체 6위의 서비스인 “AMAZE VR Concerts”를 통해 새로운 공간 컴퓨팅 시대를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