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악관현악단, 창단 60주년 '헤리티지' 개최

60년 된 최초 국악관현악단, 새로운 미래를 열다!
1965년 창단한 최초 국악관현악단, 이승훤 단장 첫 지휘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다
명곡과 신작 구성 : 단군신화, 침향무, 아리랑과 초연곡으로 전통과 동시대 감성 담아
국악관현악 종가다운 인재들의 산실, 은퇴한 선배와 후배 단원이 만드는 아름다운 연주

2025.03.11 09: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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