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백지원,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로 안방극장 사로잡아

눈빛 하나로 분위기 압도하는 백지원의 존재감
반박 불가 신스틸러 백지원, 우아한 카리스마로 ‘최화란’ 각인

2024.12.04 21: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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