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임화영, "또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맡아"… 치열하게 연기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의 주역 임화영 싱글즈 11월호 화보 공개
임화영, “또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맡아. 기대해주길”
“에라 모르겠다’ 하고 더 강하게 연기하고 대화를 나누며, 감독님이 생각하는 소진과 내가 생각하는 소진이 서서히 어우러진 것 같아”

2024.10.28 08: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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