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이건희 기증관 졸속 추진 반대

원칙도, 절차도, 명분도 없는 방식으로 건립 강행 … “이재용의 사면과 삼성 특혜 의혹은 여전히 존재한다”

2021.12.22 13: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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