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바로 오늘(10일) <21세기 대군부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단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이다. 약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는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각각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평민 출신이라는 신분의 장벽에 부딪히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와 차남으로 태어나 왕실에서 차별과 경계를 받고 있는 ‘이안대군’(변우석)을 맡아 섬세한 열연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100% 살릴 예정이다.
여기에 두 인물이 계약 결혼으로 얽히며 펼쳐질 현대판 왕실 로맨스는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인물이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기대를 높였다. 냉철한 승부사 ‘성희주’와 절제된 감정 속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안대군’이 만들어낼 드라마틱한 서사, 그리고 부부로 얽히며 형성되는 긴장감과 설렘의 케미스트리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두 배우의 호흡은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1일(수) 디즈니+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이컨택 챌린지’ 쇼츠 영상은 조회수 13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아이컨택 하는 내내 웃참하는 이 커플 보기만 해도 사람 흐뭇하게 만드는 웃수저임”(유튜브 신**), “대군부부 너무 잘 어울려♥”(유튜브 bo**), “꺄악 벌써부터 설렌다”(유튜브 Ha**), “희주완 심쿵사”(유튜브 le**), “대군쀼 케미 기대된다”(유튜브 ea**),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 너무 귀여운 성희주 이완”(유튜브 jj**) 등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공개 이후 두 배우가 선보일 관계성에 기대가 모인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21세기 대군부인>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명품 OST다. 전통 궁궐과 현대적인 공간, 한복과 슈트가 공존하는 미장센은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특히 배우들이 캐릭터의 개성을 녹여내기 위해 직접 의상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아이유는 ‘성희주’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분석해 강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색감의 슈트 스타일링으로 CEO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동시에 과감한 색감, 가벼운 원피스, 청바지와 빨간 운동화 등 TPO를 벗어난 스타일링을 통해 극 중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완성했다.
변우석은 ‘이안대군’의 캐릭터 스타일링 컨셉 단계부터 드라마의 서사를 반영해 의상 제작에 직접 참여했으며, 세세한 의견까지 더해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그 결과 셔츠와 재킷 등 서양식 실루엣에 비단 소재와 옷고름, 동정 등 전통 요소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매력을 구현했다. 이처럼 디테일까지 설계된 스타일링은 ‘워너비 대군 부부’의 탄생을 예고하며 매회 새로운 패션 볼거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초호화 OST 라인업도 기대를 더한다. 라이즈,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샘킴, 소수빈, 우즈, 한로로 등 국내 아티스트 11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감성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채울 OST와 함께 완성될 장면들은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로맨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바로 오늘(4/10)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