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25년 8월 30일, 양천구문화회관이 재개관을 맞아 특별한 기념 공연을 선보입니다.
바로 '트롯스타 콘서트'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최근 신곡 *'머리어깨무릎발'*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성유빈이 출연해 팬들과의 첫 콘서트를 통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성유빈은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유빈 외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송민준, 채윤, 양송희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트롯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트롯 음악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양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문화회관에서 재개관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트롯스타 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8월 30일 오후 5시에 양천구문화회관에서 열리며, 트롯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