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樂, 2019년 3회 드림시어터 할무이 연극제

  • 등록 2019.11.13 23:02:34
크게보기

 

  

나를 표현하고 싶은 소망!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열정!

열정은 세월을 바래지 않는다

 

 

오는 1121()부터 1124()까지 시니어 극단을 대상으로 한 3회 할무이 연극제 '樂'이 상주 극단 ’(대표 전기광) 주관하에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문화저널코리아]

 

평균 50-90세로 이루어진 시니어 극단은 20대 청년들의 열정과 청춘에 뒤지지 않는다. 항상 꿈꿔왔던 연극 무대에 오르기 위해 쉴 틈 없는 연습과 노력을 반복한다. , 그 연습 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웃음을 머금고 있다. 꿈의 무대에 오를 생각에 행복하기 때문이다.

 

할무이 연극제 은 올해로 벌써 3번째로 개최된다. 7개의 팀들이 자신들의 청춘을 외치는 이야기를 준비 중이며, 거기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기대된다.

 

시니어 극단들은 할무이 연극제 를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르는 것이 자신들의 끝나지 않는 청춘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자신들의 열정은 세월을 바래지 않는다고 한다.

 

극단 불 주관, 드림시어터 주최인 할무이 연극제 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드림시어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조정일 seenedom@daum.net
< 저작권자 © 문화저널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