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지상화 기자 | 감독이 장르인 영화제,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이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국내 유일의 2 in 1 영화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기술팀, 상영관팀, 운영팀, 홍보팀 총 4팀에서 활동할 자원활동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활동가에게는 유니폼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전 기간 활동 완료 시 자원활동가 참여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자원활동가 지원은 8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공식 홈페이지(www.thecm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 전형 결과는 9월 10일, 최종 합격자는 9월 17일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자원활동가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